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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4/25 16:38 답글수정삭제가볍게 생각하면 매니아적인 게임과 대중적인 게임을 운영하는 것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애들 코 묻은 돈과 어른들의 돈을 움직였던 넥슨의 카트라이더, cj인터넷의 서든어택과 완미세계(짭짤했을거에요;;) 한게임의 고스톱과 카드게임, 보드게임, 네오위즈도 보드게임과 다른 게임의 밸런싱과 사업확장성 등이 생각됩니다. 저는 게임을 즐겨하는 한 유저일 뿐이지만 나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나 덧 붙이자면 퍼블리싱을 위주로 하는 회사와 개발사와는 따로 비교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사실 개발해서 운영을 하면 게임사로 생각 해야 하는건지...-
wonkis 2008/04/27 21:28 수정삭제맞는 말씀입니다.개발사와 퍼블리셔를 동일선상에서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그런데 대부분 메이저 업체의 경우 개발과 함께 퍼블리싱을 하는 경우라서 이 부분은 구별이 쉽지 않긴 합니다.일단은 개발만 하는 업체의 경우는 따로 떼어놓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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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eo 2008/04/25 16:42 답글수정삭제핵심 인재의 확보 라는 요소로만 보면 ... NHN의 게임사업도 이전에 비하여 성장율의 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생각되나, 위메이드는 좋아 보이네요. 추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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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8/04/29 00:41 답글수정삭제5년내에 살아남을 기업..NHN...엔시소프트....넥슨.....은 확실하네요. 기본적으로 킬러타이틀이 존재하고 자금력도 좋고.. 그리고 일단 많은 회원들을 확보하고 있어서.
그리고 세계적으로 게임 개발사나 유통사나 규모화하는것 같던데 그런면에서도 3강은 일단 한국에서 5년내 살아 남을듯.-
wonkis 2008/04/29 23:11 수정삭제ㅎ ㅎ 혹시 항상 지나가다..란 아이디로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셨던 분 아니신지? 의견 감사합니다.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이어지는 글을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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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혜 2008/04/29 21:17 답글수정삭제살아남을... 이라는 단어가 왠지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살아남는다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5년 후에는 글로벌 업체로 우뚝설 수 있는.. 이라고 기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ㅜ.ㅜ 다음기사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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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is 2008/04/29 23:12 수정삭제윽..기사라고 하니깐..엄청난 압박이..기사라고 할 수는 없는 수준이고 여기에 올리는 글들은 그냥 저의 생각의 기록들입니다.
여하간에 문송혜님은 계속 관심을 보여주셔서 제가 아이디를 볼 때마다 긴장하고 있습니다.이어지는 글엔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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