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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2008/05/22 01:43 답글수정삭제머리는 저도 식혀야 하는데~~~흑흑..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임원기 기자님은 장모님께 너무 잘하시는 듯~~
우리 신랑이 10분의 1만 배워도 좋으련만..
잘 댕겨 오시고~~머리도 충분히(?) 식히고 오세요~~~^^-
wonkis 2008/05/25 21:36 수정삭제제가 이제야 PC앞에 앉았네요...그러는 바람에 댓글을 너무 늦게 봤습니다.ㅎㅎ 죄송.
3박4일동안 PC를 들여다보지도 않았더니 눈도 안 아프고 피로도 훨씬 덜 하네요.그동안 PC 작업이 많아 피곤했던 것 같습니다.성실님도 머리와 눈 식히러 한번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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