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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8/05/27 23:26 답글수정삭제남다르게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는 저로서는 대단히 공감가는 글이네요.^^;;
임기자님이랑 다른게 있다면...넣어놓고 잊어버렸다기 보다는, 매번 가방 챙길때마다 꼭 필요하다고 챙겨 넣는게 한가득이라는 거죠. 물론 저역시 대부분은 그날 외출에 필요없는 것입니다.ㅋㅋ 매번 따뜻한 글 잘 읽고 갑니다. 글이 임기자님과 굉장히 닮았어요...-
wonkis 2008/05/28 08:54 수정삭제그래도 필요한 것을 매번 챙기시니...꼼꼼한 성격이시군요...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그날 외출에 필요없는 물건들이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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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2008/05/28 00:03 답글수정삭제가방도 그렇고, 집안도 그렇고.....
쓸데 없는 것은 무조건 버릴줄도 알아야 정리가 되더라고요~~~ㅋ
저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무진장 버리고...
그리고 또 사들이고~~ㅠㅠ ㅋㅋ
근데 정말 많이도 들고 댕기셨당~~~하하~~
우렁쌈밥 해서 드셨군요...
보통 마트에서 팩에 든 우렁이를 보시면 아마도 원산지가 중국산일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그리고 보통은 데쳐서 팔거든요...
국산 우렁은 맛있고 질기지도 않은데, 중국산 우렁은 좀 질기고 씹다보면 껌 씹는것 같고 그렇더군요..ㅠㅠ
저도 몇번 우렁된장에 쌈밥 해서 먹다가 하도 질겨서 좋은 국산 우렁 못사면 아예 안해먹고 말지용~ㅋㅋ
요새는 우렁이를 양식하는 분들이 직접 온라인에서 판매도 하시고 하더라고요~(안 사서 먹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게다가 구입해 오신 우렁이가 한번 데쳐진 상태인데, 그것을 처음부터 넣고 오래 끓이면 더 질겨질 수도 있어요...
본래 조개류나 소라 등의 해산물을 오래 끓이면 끓일수록 질겨 지잖아요...
암튼 중국산이었는지...
요리방법에 있어서 문제는 없는지를 한번 더 생각해 보시라고 전해 주세요~~~^^
그래도 가족들이 모여서 우렁쌈밥을 오손도손 둘러 앉아서 드셨을 모습을 상상하니 훈훈함이 느껴지네요~~~-
wonkis 2008/05/28 08:55 수정삭제아,보통 데쳐서 파는 거구나...역시 전문가에게 문의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일단은 국산인지 좀 확인해봐야겠네요..우렁쌈밥 엄청 좋아하는데,집에서 해먹으면 밖에서 먹는 거랑 좀 다르더라구요..많이 질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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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8/05/28 03:58 답글수정삭제저도 늘 제 몸만한 가방을 들고 다닌다고 주변의 핀잔을 듣곤 합니다만..
ㅡ.ㅡ 전 암만 뒤져봐도 뭘 빼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 새 블로그 서비스 텍스트큐브닷컴으로 '꼬날닷컴'을 이사시켜 놓고 설레는 맘에 잠도 안 자고 돌아 다니고 있어요. 내일은 없다 생각하고 밤 새고 블로그로 놀아볼까 생각 중..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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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2008/06/04 13:13 답글수정삭제헉! 임기자님의 무거운 가방 절대 공감 합니다.야구볼떄도 엄청 무거웠다는.ㅎㅎ .거기에 이렇게 많은 것들이 들어있었군요.ㅎㅎ 이번기회에 대차게 짐좀 덜어놓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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