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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달부 2008/06/02 16:06 답글수정삭제^^ 마음에 와 닿아요~...
우연하게 저두 오늘 아침 출근길에 어머니 생각을 하면서 핏줄이란 무엇이길래...
라는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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允 2008/06/02 17:20 답글수정삭제모범생 임기자님도 고민하시는군요. 다 잘하시면서...
고민쟁이로 푹푹 썩다가 제가 알게된 건데요.
고민도 독이 되기도 ...
너무 마니 고민하지 마세요.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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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2008/06/05 11:28 답글수정삭제기자님이 하시는 고민...
누구나 다 하는 고민입니다...(저도 요새 계속해서 제게 묻곤 하죠...너는 누구냐? 기타등등~~하면서요~ㅋㅋ)
그리고 따님과의 관계는 은근 자랑 하시는 것 같은데요..ㅋㅋ
실제 아빠들이 잘 하고 싶으나,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하거나~~
또 노력해도 아이들이 받아주지 않고, 인정해 주지 않은 경우들이 허다하니까요...(솔직히 엄마는 무조건 좋아하죠.....아빠는 선택사양?)
따님이 기자님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효녀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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