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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is 2008/06/18 21:47 답글수정삭제제가 위에 썼던 네이버 블로그 정책 변화될까에 대해 네이버측에서 의견을 주셨습니다.네이버의 의견은
1)블로그가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하고
2)이에 따라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개편하고 있으며
3)여러차례에 걸쳐서 블로그 정책과 서비스 모두에 있어서 업그레이드를 할 계획이지만
4)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어떻게 바뀌는 지 확정된 것은 없다고 합니다. -
그만 2008/06/19 02:18 답글수정삭제흠.. 제가 장담(?)하는데요. ^^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잘 해낼거에요. 그러나 받아들이기 힘들겠죠. 그래도 좋아라 하는 분이 더 많을 겁니다. 그런데도 이건 아니라고 하는 분도 많을 거구요.. 흠냐.. 헤롱헤롱~ ^^
원래 양 손의 떡을 쥐고 세번 째 떡을 쥐려면 한 손의 떡을 놓아야 하지만, 입으로 무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
wonkis 2008/06/19 08:44 수정삭제네이버에서도 블로거들의 이런 움직임을 알고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얘긴데요,말씀하신 대로 얼마나 적극적일지는 두고봐야겠네요.
어쨋든 네이버의 블로그 정책이 우리 현실에서는 블로고스피어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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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하자제효 2008/06/19 13:24 답글수정삭제지나가다 좋은 글 보고 말씀드립니다.
제생각엔 쉽지않을거라 봅니다. 이미 열린 사회의 열린 구성원들을 닫힌 서비스로 끌어들인 (물론 지평선이 보일정도로 큰 가두리 이긴 하지만) 처지에 더 열고 가기 위해서는 원칙(그들의)이 바뀌어야 하는데 그걸 바꿀거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좀 더 큰, 그래서 이정도면 가둬놓은 열린 구성원들이 못알아 챌거야 라고 스스로 자위하는 정도의 대책? 이 생겨날 뿐이겠지요..
이미 열린사회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정책?통제? 를 통해 무언가를 바꿔보려, 지연시키려 하는 의도는 실패하고 있다는 것을 작금의 여러 현상들을 통해 경험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wonkis 2008/06/19 23:15 수정삭제네이버가 공격받는게 저는 좀 안타깝습니다.공격을 받아서 그렇다는 게 아니라,그런 상황을 만들었다는 게 그렇습니다.아직은 저는 네이버 창업자들의 정신과 혜안을 믿고 있습니다만,움직임은 심상치 않군요.
국내에서도 세계적인 인터넷기업이 하나쯤 나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고 네이버가 좀 더 성장해주길 바라고 있는데,지금 우리나라 인터넷의 모습이 성장통이길 바라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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