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엔 쉽지않을거라 봅니다. 이미 열린 사회의 열린 구성원들을 닫힌 서비스로 끌어들인 (물론 지평선이 보일정도로 큰 가두리 이긴 하지만) 처지에 더 열고 가기 위해서는 원칙(그들의)이 바뀌어야 하는데 그걸 바꿀거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좀 더 큰, 그래서 이정도면 가둬놓은 열린 구성원들이 못알아 챌거야 라고 스스로 자위하는 정도의 대책? 이 생겨날 뿐이겠지요..
이미 열린사회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정책?통제? 를 통해 무언가를 바꿔보려, 지연시키려 하는 의도는 실패하고 있다는 것을 작금의 여러 현상들을 통해 경험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wonkis2008/06/19 23:15
네이버가 공격받는게 저는 좀 안타깝습니다.공격을 받아서 그렇다는 게 아니라,그런 상황을 만들었다는 게 그렇습니다.아직은 저는 네이버 창업자들의 정신과 혜안을 믿고 있습니다만,움직임은 심상치 않군요.
국내에서도 세계적인 인터넷기업이 하나쯤 나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고 네이버가 좀 더 성장해주길 바라고 있는데,지금 우리나라 인터넷의 모습이 성장통이길 바라마지않습니다
지나가다 좋은 글 보고 말씀드립니다.
제생각엔 쉽지않을거라 봅니다. 이미 열린 사회의 열린 구성원들을 닫힌 서비스로 끌어들인 (물론 지평선이 보일정도로 큰 가두리 이긴 하지만) 처지에 더 열고 가기 위해서는 원칙(그들의)이 바뀌어야 하는데 그걸 바꿀거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좀 더 큰, 그래서 이정도면 가둬놓은 열린 구성원들이 못알아 챌거야 라고 스스로 자위하는 정도의 대책? 이 생겨날 뿐이겠지요..
이미 열린사회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정책?통제? 를 통해 무언가를 바꿔보려, 지연시키려 하는 의도는 실패하고 있다는 것을 작금의 여러 현상들을 통해 경험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네이버가 공격받는게 저는 좀 안타깝습니다.공격을 받아서 그렇다는 게 아니라,그런 상황을 만들었다는 게 그렇습니다.아직은 저는 네이버 창업자들의 정신과 혜안을 믿고 있습니다만,움직임은 심상치 않군요.
국내에서도 세계적인 인터넷기업이 하나쯤 나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고 네이버가 좀 더 성장해주길 바라고 있는데,지금 우리나라 인터넷의 모습이 성장통이길 바라마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