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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is 2008/06/19 08:40 수정삭제100% 새로운 것은 아니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점점 심해지는 것 같지 않니? 이 극단화의 실체가 궁금할 따름이다.
어찌보면 인터넷과 사회현상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려는 사람에게는 한국에서 태어난 것이 축복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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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 2008/06/19 10:29 답글수정삭제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도 디워 별로라고 썼다가 엄청난(?) 악플에 시달린 적이 있더랬어요~~ ㅋㅋㅋ
내가 재미있게 못봤다고 하는데, 그걸 참지 못하더라구요~-
wonkis 2008/06/19 23:11 수정삭제그쵸..디워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죠..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만..기본적인 현상 자체는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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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 원팀장 2008/06/20 16:44 답글수정삭제민주주의와 인터넷이라는 본질은 다양성에 있다고 봅니다. 염려스러운 것은 인터넷의 본질이 왜곡될 수록 소통의 공간은 점점 좁아지고 결국 이것이 자기(인터넷)가 자기발등을 찍는 참극(?)을 빚어내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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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니스 2008/06/22 09:02 답글수정삭제맞습니다. 어째서 성역처럼 다뤄지고. 반대하거나 개선의 방향을 논하는 말 자체를 매도시키고,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지 정말 모르겠군요.
이게 바로 인터넷 문화의 악영향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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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akd 2008/06/22 20:09 답글수정삭제반대 합나다.광우병고기 막먹고 대운하 만들고 의보민영화되고 5년후 울며 불며 후회하는 모습모며 웃어주고싶습니다.지금서울대생,연예인들처럼 자기이익이나 챙기고 자신의앞날만 걱정하며 살아갑시다.사랑하는촛불집회 참가자분들 죄송합니다,우리나라는 희망이 없는듯 합니다 .내실속이나 차리고 사는게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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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2008/07/02 13:53 답글수정삭제의미있는 글인것 같습니다.임기자님,촛불집회라는 상징성을 제쳐두고라도 현재의 일방향적으로 흐르는 인터넷상의 기류는 분명 잘못된거죠.잘못된거는 잘못된거고 잘한거는 잘한거라고 인정해주는 그런 용기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p.s최근 이것땜에 여친이랑 많이 다투는데 제가 이런말하면 쿨한척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wonkis 2008/07/02 16:41 수정삭제헉...쿨한 척 하지마라...음,여친과 생각이 많이 다르시군요..
전 얼마전에 몇몇 아는 사람들과 이 얘기를 하는데 그 중한 분은 촛불집회 많이 나가신 분인데,말씀을 하다가 갑자기 우시더군요...다들 당황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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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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