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전직원 2008/08/02 02:30 답글수정삭제정보력에 주된 무게를 두는 블로그보다 마치 일기같은 이 블로그는 보다 인간적이기도 한 것 같기도 하구요~
기술이나 산업 전반을 흐르는 트렌드를 말하기 보다는 사업(경영)적인 생각으로 산업을 이해하는 이 독특한 블로그를 저도 좋아합니다 ^^ -
-
bliss 2008/08/02 14:53 답글수정삭제블로그 히어로즈에도 나오잖아요. 사람들이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존재감. 세상에 나의 생존을 알리기 위해서" 정의나 규정따위가 뭐가 필요하겠어요~. 기자님 같은 분이 '내가 블로거인가?'로 고민한다면 다른 블로거들은 어쩐다죠? 생각을 정리해 글을 올린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닐까 싶습니다. ^^ 여하튼, 늘 고민하는 기자님은 정말 인간미가 넘치는 "아름다운 블로거"십니다.
-
-

-
-
Hoh 2008/08/04 00:07 답글수정삭제블로거라는 것이 뭐 대단한 타이틀도 아니지만, 이러한 질문은 보다 나은 블로깅을 위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질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임기자님은 저널리스트로서 새로운 트렌드 속에서 매우 앞장서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런 질문을 블로그를 통해서 던지는 것까지도 포함해서요!
-
-
칫솔 2008/08/04 09:43 답글수정삭제자그니님 말씀대로 지금 고민하실 문제는 아닌 듯 싶은데요. 블로그라는 게 형식과 내용, 글을 쓸 자의 자격에 제한을 두고 있었다면 이처럼 관심을 받거나 커지거나 하지 않았겠지요. 다만 언젠가 블로그를 통해 지향하는 바가 생기면 그 때는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까 싶어요. ^^
-
-
미도리 2008/08/07 09:18 답글수정삭제어제 님의 인터뷰 글을 읽었는데 블로그는 지식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김호님의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글을 잘 쓰는 것보다 어떤 마음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가가 더 중요한 것이 블로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
도이모이 2008/08/12 16:36 답글수정삭제그냥 글 쓰는 방법이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생각이 중요하지 MS-Word에 글을 쓰던, HWP에 글을 쓰던 중요하지 않는 것처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글 쓰는 사람을 BBSer라고 하면서 대단한 의미를 붙이지는 않자나요. 저도 그 사람의 생각과 사상이 중요하지 블로거라고 뭐 특별한 의미를 내포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
允 2008/08/20 13:44 답글수정삭제휴가갔다와서 정말 오랫만에 임기자님 블로그에 왔어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말씀대로 일기처럼 일상을 기록하는 것 이상의 아무 의미도 갖지 않는 블로그가 전 좋습니다. 나에게만 의미있는 글들도 있는거니까요. -

내게 블로그는 '실험'이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8/04 09:45사진출처 TNC 블로그(http://blog.tnccompany.com/)1. 지난 주 TNM의 품앗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덕분에 귀한 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히어로즈'라는 책입니다. 2. 사실 블로거 히어로즈를 받기에 앞서 다른 지인이 갖고 있던 이 책을 잠시나마 빌려 읽었더랬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이라 먼저 목차부터 펼치고는 이 책에 나오는 블로거부터 살펴봤지요. 무려 30명이나 됩디다. 이들 가운데 흥미롭게도 기즈모도의 브라이언 램과...
트랙백 주소 :: http://limwonki.com/160/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