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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 2008/09/01 08:20 답글수정삭제저도 인터넷 잠시 떠나보고 싶은데, 일이 궁뎅이 딱 붙히고 있는 일이라 상황이 여의치는 않네요~ 가족이나 인터넷이나 다 잠시 떠나봐야 그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것 같아서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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允 2008/09/01 15:40 답글수정삭제임기자님도 인터넷 스트레스 있으시군요. 정보가 다 노출되는건 정말 슬픈 일이에요.
저같이 비밀이 많은 사람은 ㅎㅎㅎ 더 그래요. 비밀이 많은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아시는지요. 혼자 웃을 수 있는 비밀이 많은 사람이 되는소망으로 살아요. 제가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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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2008/09/02 11:12 답글수정삭제해외출장이 잦으시네요~~
많이 파곤하시겠어요....
저도 휴가때나 가족들과 쉬는 휴일에는 일부러 컴을 켜지 않는답니다...
인터넷을 하는 동안 얻는 것도 많지만, 솔직히 잃는것도 있더라고요...
자세 나빠진거 하며~~(인터넷 때문에 생긴 고질병도 있지요...ㅋㅋ)
넋 놓고 때로는 쓸데 없는것에 시간 낭비 하는거 하며~~ㅋ(그 시간에 뭔가 하라면 엄청난 것을 이뤄낼 수 있는 시간이지요~~~)-
wonkis 2008/09/02 15:35 수정삭제성실님 반가와요.
정말 지난 주의 오지 탐험 컨셉의 출장 여독이 아직 안 풀려서 헤롱헤롱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한 만큼 운동을 해 줘야 자세가 좀 잡힐 것 같아요.저도 가끔 보면 스스로 놀랄 만큼 자세가 나빠지는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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