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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 원팀장 2008/09/30 18:25 답글수정삭제최근에 랜디포시(?) 카네기멜론 대학교수의 "마지막 강의" 를 읽은 감동 이후 또 다른 감동 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라 더욱 느낌의 깊이가 있었습니다.
아내에게 권하니 애쉐이들 키우느라 책읽을 시간이나 있냐고..., ㅠ-
wonkis 2008/10/06 10:34 수정삭제요즘 전 주말에 아내와 함께 하루 또는 1박2일 여행을 가는 것을 일상 탈출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가까운 다른 친척(또래의 아이가 필히 있어야 함)가족과 함께 가거나 친구 가족(이 역시 또래 아이 필수)과 함께 가는 것이 가장 좋더군요.애들은 애들끼리 놀라고 하고 부모들은 느긋하게 펜션이나 콘도 방바닥에 배깔고 누워서 책이나 보고...최곱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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允 2008/10/01 15:36 답글수정삭제그래서 약속을 지켰나요? 어떤 책인지 궁금하네요. 읽어볼께요 ^^
앞으로 임기자님 좋은 책들 마니 소개해주세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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