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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 2008/10/05 08:23 답글수정삭제저는 블로그 하기를 주변에 추천하는 편인데 하나같이 블로그를 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대한민국 블로그계의 미래 역시 밝게 보고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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允 2008/10/06 10:18 답글수정삭제자기 생각을 필요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고
아무런 대의 명분이나 주제도 없이 생각나는대로 글을 적고 있지요.
그런데 하다보면 이런 블로그가 소중한 사람들과의 생각의 소통의 자리가 되기도 하고
가족간에 사랑을 글로 전하는 자리가 되기도 하더군요.
이런 것들이 사업적으로 시시하다면 할말이 없지만, 개인에게는 소중한 가치입니다.
소설가 박범신씨가 블로그 행사 강연에서 소설 블로그에 대해 말했는데
글쟁이들이 블로그를 이용한 인터넷 글쓰기에 덤벼들면 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그때 했습니다.
왜 그들은 안할까요? ^^ 자기 글이 너무 소중해 책으로만 내야 하는 것인지.. 전 그걸 잘 모르겠어요 ㅎㅎ 넘 댓글이 길어 민망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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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까기 2008/10/16 10:59 답글수정삭제싸이월드는 블로그일까요 아닐까요?
상당히 폐쇄적이다는 점에서 블로그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기능적인 면에서 블로그 같다는 생각도 가끔은 해봅니다..
모양새나 형식보다는 '소통'이라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면 한국에서 블로그가 성공하든 망하든 상관은 없다고 생각해요.. 뉴스 밑에 달린 댓글로 치고박고 싸우는 것도 블로깅에 못지않는 의사표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역시 문제는 사람의 주둥이(손가락)에서 나오는 말의 내용이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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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그냥 접을까
Tracked from 스누의 잡다한 블로그 2008/10/15 10:32전지현이 쓰고 나왔던 네이버 모자 탐나지? 처음 블로그를 접한것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였다. 네이버.. 국내 최대의 포탈,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시작페이지로 네이버를 사용한다. 개인적으론 2001년 부터 시작페이지로 네이버를 사용하였다.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그당시에는 야후가 1위 였는데 2003년 전후로 해서 전지현이 광고 출연한 후에 부동의 1위 사이트가 되었다. 네이버의 과거 99년의 모습. 그 당시 야후,라이코스등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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