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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는 개방적인 블로그를 원하지 폐쇄적인 홈피를 원하는게 아닙니다... 이런 서비스야 일본이나 국내에나 (그 국내도 그닥 시들한거도 같고..)
국내에서도 이미 시들해진지 오래됐죠
해외는 개방적인 블로그를 원하지
폐쇄적인 홈피를 원하는게 아닙니다...
이런 서비스야 일본이나 국내에나 (그 국내도 그닥 시들한거도 같고..)
국내에서도 이미 시들해진지 오래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