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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2008/12/28 22:11 답글수정삭제어라.. 저도 94년 11월 군번인데, 거의 비슷한 군번대겠군요. 겨울 세번 지내야 하는, 햇수로는 4년 군생활 하는 지긋지긋한 11월 군번.. 왠지 반갑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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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8/12/29 17:14 답글수정삭제아빠랑 같이 봤던 성룡 아저씨의 영화들은 지금도 생생한데 말이죠. 우리 아빠는 참 진지한 분이었는데, 이상하게 성룡 영화는 굉장히 좋아하셨었어요. 진짜로 하는 연기라고 그랬던 것 같아요. 아빠랑 어릴 때 같이 했던건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 해나에게도 그럴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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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初夏) 2008/12/29 21:24 답글수정삭제눈오는 추억, 잊지 못하죠... 또 가장 감성적으로 기억되는 것 같아요.
이 겨울에 가장 기억에 남을 추억같은 소식 전합니다.
2008 우수블로그 선정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해 2009년에도 좋은 글들로 자주 소통하며 즐거운 블로깅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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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8/12/30 06:01 답글수정삭제저는 어설프게 겨울을 3번 났네요^^;; 워낙 짬밥이 미천해서 군번은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정말 군부대 있는곳은 눈이 특히 더 많이 오는것 같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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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한RSS 새(新) 우수블로그, 축하드립니다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12/29 21:24이제 2008년도 오늘을 포함하여 닷 새 밖에 남지 않았고, 그러므로 2009년 소의 해도 역시 나흘 앞으로 다가온 셈입니다. 특히 이번 12월, 각종 메타블로그나 포털에서는 한 해를 돌아보고 정리하며, 일 년동안 열심히 활동했던 '우수블로그'들을 선정하여, 그 동안의 노력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의 금융위기와 한국의 경제공황이 맞물려서인지, 블로그세계에서도 연말 분위기가 예년 같지는 않지만, 이곳 저곳에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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