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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영 2009/02/13 17:31 답글수정삭제임원기기자님. 글이 재미있는데요. 미국에 가본 적이 없어서 실감은 나지 않지만, 전세계에서 한국만큼 바쁜 나라는 별로 없는것 같아요. 느린 인터넷이지만, 블로그는 한국식으로 팍팍 올려주세요. 재밌는 미국이야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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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y 2009/02/14 00:09 답글수정삭제으하하하... 글이 너무 신선한데요~ ㅋㅋ
그러다가 다시 한국에 오면,
한국사람들은 너무 바빠서 여유없이 사는 것이 안타까운
측은지심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머리 돌릴 틈도 없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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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9/02/14 01:11 답글수정삭제임기자님, 미국에서의 첫 글 정말 기다렸어요. 반갑습니다~
ㅋㅋ 예전에 태터 직원들이 일본에 갔을 때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나요. 한국이 유난히 바쁜 나라인걸까요? ^^-
wonkis 2009/02/14 16:20 수정삭제글쎄요..그건 잘 모르겠네요..대도시에 나가면 다들 바쁜 것 같기도 하고.어떤 외국인을 만나 한국의 특징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저는 정말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더라구요..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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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만 2009/02/14 04:00 답글수정삭제기자님 블로그 애독자입니다. 하하. 저도 얼마 전 San Jose에 나오느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네요. 여기 사람들은 ARS 전화를 걸면 스피커 폰으로 전환한 뒤 다른 일 보고 오더군요. 면허증은 한국에서 국제면허 받아 오셨으면 편하셨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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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is 2009/02/14 16:22 수정삭제국제면허는 받아가지고 왔는데,아시다시피 캘리포니아에서는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하는 사람의 경우 국제 면허가 거의 무용지물입니다.반드시 현지 운전면허를 받아야 해서요,이래저래 이곳 행정을 아주 제대로 겪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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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 2009/02/14 08:03 답글수정삭제^^* 저도 미국온지 이제 2년 조금 넘었는데... 처음에 살기위한 기본적인 것들 하면서 한바탕 속도와의 전쟁을 겪죠.. 물론 지금도 가끔 겪고는 있지만, 느린것에 적응이 되어가며 느긋함의 장점도 있는거 같습니다. 같은 캘리포니아에 계시네요.. 전 실리콘벨리 있다가 지금은 얼바인에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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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2009/02/15 13:27 답글수정삭제벤쳐행사때 얼마 뵙지도 못했는데..미국으로 가셨군요.. 저도 몇년전 산호세에 미국지사 설립차 출장을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생활하시면서 좋은소식 많이 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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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캡 2009/02/16 01:19 답글수정삭제임기자님, 그동안 RSS 리더기 제대로 보질 않았더니, 미국에 연수가셨네요.와 멋지십니다. 언제 오시는지요? 생활은 느리고 머리는 빠르다라는 글 재미있네요. 한국에 있는 저는 생활도 빨라야하고, 머리도 빨라야하고. 건강한 소식 종종 전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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