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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y 2009/05/17 18:38 답글수정삭제한국에서 영어 학원 다니는 조카도 제 발음을 교정해 주더군요~ ㅋㅋ
아이들은 언어를 배울 때 하나 하나 완벽할 때까지 반복해서 쌓아올리는 데
반해, 성인들은 어느 하나 완벽하지 못한 채 너무나 많은 것들을 배워왔다는
생각도 살짝쿵 들었더랬습니다... 아는 것은 많은데 뭐하나 자신 없는 거죠~
How are you? 억양 그대로 살릴 수 있는 한국인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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