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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벨리(임상범) 2009/05/23 20:01 답글수정삭제좋은 포스팅글을 보다가 지식의 폭이 아직 전문화 되지 못했지만,제 주관적인 생각을
한번 표현해 보고 싶어 댓글을 남겨봅니다.^^(
해당 포스팅 주제/내용과 관련성이 많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댓글을 남겨서 큰 도움을 드릴 수 없었던 부분은 죄송합니다..물론 이 주제에 관해 공부해나가는 과정이기에 틀린 부분이나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 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조금 알려주시거나 이야기 해주신다면 제 생각에 있어서 올바른 생각으로 바뀔 수 있을 거라 생각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신문에 대한 미래는 아마 더욱 튼실한 형태로 변화되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어 단독으로 미디어나 신문만을 갖추는 플랫폼보다는 이것이 결합되어 서로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디어와 신문에서는 아직 시도되고 있지 않은 변화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신문의 경우는 주로 글이 중심이되고(?적절한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가적으로 칼럼과 의견부분,사진과/광고와 형식 위주로 떄로는 너무나 익숙해져서
그런 플랫폼을 갖고 있는 것에 새로운 변화를 한다면 사람들의 반응과 시선은 "혼란"이
올 것 같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그래서 신문이 변화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미디어의 경우 다양한 플랫폼으로 인터넷,기존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방송사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디어의 플랫폼화가 인터넷상에서 활발히 논의되어지고 유저들의 참여와 공유하는 마인드도 우리나라,세계적으로 많이 확산되는 추세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요즘 관심있게 공부하고 쌓아가고 있는 분야에 포함된 "소셜미디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역시 흥미롭고 꾸준하게 공부해 보고 싶은 분야입니다.더불어서 기존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방송에서 다양함과 재미난 프로와 평범한 일상을 통해 감동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는 예전에 했었던 성공시대라는 프로그램과 꾸준히 지속되고 요즘 시간대가 변경되어 아침에 방송되는 인간극장은 정말 유익하고 느끼는 바가 많은 프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조금은 오프라인 미디어가
<공익성을 추구하는 모델>로 조금은 더 활발하게 나아 갈 수 있다면 긍정적인 효과는
많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신문,미디어가 갖고 있는 정보의 양과 참여하는 깊이는 점차 증가되고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이제는 다른 모델로 이것이 변화 되지 않을까란 개인적인 기대를 해보
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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