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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샌돌이 2009/12/08 10:30 답글수정삭제api를 이용한 경우의 트래픽 수치는 없나요? 두 서비스의 api 호출 통계 같은 것도 나와주면 좋을거 같아서요. 마이크로 블로그 특성상, 웹 페이지 보다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트래픽이 좀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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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 2009/12/08 13:48 답글수정삭제미투데이는 네이버에서 무리할 때 부터 어느 정도 예상된것 같고, 트위터는 나름의 선방을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아직 SNS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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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트위터,미투데이 방문자수가 급감했을까?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09/12/08 14:35 최근 임원기님이 "트위터,미투데이 방문자수 급감?" 이란 포스팅을 하셨다. NHN에 인수된 미투데이와 한국인이 이용하고 있는 트위터를 코리안클릭 자료를 인용하여, 현상황을 알려주신 포스팅이다. 왜?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한국에서는 하락세일까? 수다를 위한 소셜 플랫폼 마이크로 블로그가 주목받고 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창시자인 트위터만 주목받고 있다. 트위터는, "소비자는 지금(실시간) 무엇에 관심을 갖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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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얘기 2009/12/08 14:46 답글수정삭제말씀하신데로.. 낯설다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UX측면에서 더많은 고민이 필요한것이 마이크로블로그인듯.
그러나.. 아이폰의 유입으로 무선인터넷 환경이 개선되면서, 작은 UI의 마이크로블로그의 가치는 빠르게 증가할거라고 봅니다.
향후 마이크로 블로그는 모바일 생태계에 어떻게 적응하느냐가 관건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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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2009/12/08 15:14 답글수정삭제미투데이는 거품이 많아 보이구요. 트위터는 어플들을 많이 써서 단순히 웹페이지 트래픽으로만 보기엔 한계가 보이는 통계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체감으로 느끼기엔 트위터는 사용자가 계속 늘고 잇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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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백당 2009/12/13 09:46 수정삭제크게 분석에서 간과를 하신부분이 있다고 보는데요.
해외의 트윗분석을 부면 외부 ApI를 통한 트래픽이 사이트내에서 이루어지는 트래빅에 비해 무려 10배 가까운 차이를 보입니다.
미안하지만 한국에서의 실정은 달랑 트위뿐밖이라, 활성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 아울러 개발업체들 또한, API를 개발하려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단순히 낯설어서라고 말하기엔 인프라자체가 형성이 않되어 있는 판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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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깡 2009/12/08 15:39 답글수정삭제following을 많이 해야 할 말도 많아지는데,following을 많이 할 수록 너무 많은 트윗이 올라와서 정작 소통에는 어려움을 느낀다 -> 공감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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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이아빠 2009/12/08 16:03 답글수정삭제며칠전 트위터 접속 통계 자료를 보니.. 트위터의 경우 웹트래픽이 절반 정도인 것 같더군요. 더구나 최근 한국에서는 아이폰, 블랙베리, 옴니아 같은 스마트폰에서의 접속도 크게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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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gun 2009/12/09 07:35 답글수정삭제"following을 많이 해야 할 말도 많아지는데,following을 많이 할 수록 너무 많은 트윗이 올라와서 정작 소통에는 어려움을 느낀다"
저도 이부분에 크게 공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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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석 2009/12/09 13:01 답글수정삭제미투데이는 확실히 떨어지는 것이 보이지만 트위터의 그래는 급감이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게다가 웹 방문 말고 다른 경로로 접속하는 분들도 많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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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12/10 19:03 답글수정삭제모바일로 마이크로 블로그 부담없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거라고 예상해 봅니다. 모르긴 몰라도 12월달에 트위터 꽤 방문자수가 늘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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