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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8/04/30 00:35 답글수정삭제저도 그랬습니다. 3개월 기다리기 보다는 3개월 빨리 내 놓고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는걸 좋아한다. 실패도 빨리한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근무했던 첫눈의 문화가 떠오르기도 했구요. ^^;; 또 구글의 개발자가 입사 후 제대로 일을 하기까지는 1년이 넘게 걸리기 때문에 앞으로 하반기 정도면 그들의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말씀도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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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gle 2008/04/30 00:36 답글수정삭제그날 첨 뵙게 되어서 첨에는 못알아봤지만 점점 시간이 가면서 잘 알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또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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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1등 IT 기업에 찾아가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블로그 마케팅 2008/04/30 00:33어느날 젊은영님이 의자를 휙 돌리며 말했습니다. 꼬날님, 블로거 10명쯤과 함께 IT 기업에 찾아가 보면 어떨까요? 직접 가서 회사 사람들한테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재미있지 않을까? 꼬날이 대답했습니다. 글쎄~ 기업 홍보팀에서 쉽게 문을 열까요? 기자간담회라면 또 모르겠지만 .. 그러나 태터앤미디어는 한다면 기어코 하고마는, 열정+의지의 팀입니다. 젊은영님은 정말로 기업 홍보팀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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