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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ting 2008/11/06 22:36 답글수정삭제나름 네이버 SE검색( http://se.naver.com/ )이 인터넷환경이 열악해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검색이긴하죠.
한글 자판이 없을 경우를 대비해 마우스로 입력가능한 한/영자판도 만들어놓고...
네이버야 메인 광고들이 노출이 안되니 장려하고 싶진 않겠지만 유저입장에선 나름 괜찮은 서비스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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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2008/11/05 22:43 수정삭제,조,,,건,,만,,남 어렵게 하지 마세요~
여기 => wanna⑩.com 섹,, 파,,트,너구해요.. 나이는 23살 ,조,,,건,,만,,남 원해요
전 텐,,프로 출근해요...
한시간, 긴,밤 모두되구요 만나서 얘기해요
제 얼굴나온사진도 잇고 다른사진 많아요, 좋은인연 만들어요... -
지나가다가... 2008/11/06 06:45 수정삭제이미 오래전부터 다음도 심플한 통합검색이 있었죠. http://ws.daum.net 이라고...
물론 웹문서 검색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가쉽거리나 이슈성 정보를 찾기엔 많이 부족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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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Ego 2008/11/05 00:15 답글수정삭제Gomting님이 이미 쓰셨지만 SE검색 쓸만합니다.
속도도 한국에서 쓰는데도 느껴질정도로 빨라집니다.
저도 구글, 네이버SE검색을 이용해서 자료를 찾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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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08/11/05 01:20 답글수정삭제두개의 포털의 한국 인터넷을 장악하고 있다시피 하죠.
그만큼 그 포털 메인자리는 광고자리로 놓기에 좋고요
사용자는 좋든 싫든 들어갈때마다 광고를 봐야하죠
뭐 싫다고 해서 그 포털 메일이나 카페, 블로그 시스템을 안 쓸 것도 아니니까요
반쯤 강매당하는?기분이긴한데... 뭐. 쩝...
공짜로 쓰는데 뭐 그정도는 감수하라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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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is 2008/11/05 08:34 수정삭제포털이 제일 심각하긴 하지만 포털만의 문제는 아니죠.말씀하신대로 인터넷뱅킹부터,온갖 사이트들이 다 마찬가지입니다.정말 한국의 인터넷은 닫인 인터넷이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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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2008/11/05 04:49 답글수정삭제예, 옳습니다. 여긴 브라질인데, 한국 포털사이트 정말 왕 짜증입니다. 한국은 여간한, 인터넷 빠르다고 하는 나라들보다 100배는 빠르다는 기사를 언젠가 읽었습니다. 여기 브라질도 남미에서는 안 빠지는 나라인데, 한국 포털 사이트 정말 ㅜ.ㅜ...... 유저의 환경좀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러면서 세계화 어쩌구 저쩌구 하면, 정말 더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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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8 2008/11/05 05:54 답글수정삭제정말 한국 포털, 쓸데없이 치장만 화려합니다.
CPU 점유율의 주범중 하나가 익스플로어 인데.
뭘 그리 플래쉬와 온갖 소스로 떡칠을 해놨는지.
여기에 표준도 안지켜서, 익스플로어 아니면 깨지는
경우도 다반사고.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wonkis 2008/11/05 08:46 수정삭제익스플로어 아니면 깨지는 경우가 많죠 정말..다들 익스플로러를 쓰는 한국에만 맞춘 것인데,세계 시장을 지향한다면 정말 그리 생각할 수 없는 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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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문 2008/11/06 13:20 수정삭제구글을 포털과 비교하면 어떻합니까?
성격이 다른데..야후나 중국의 QQ랑 비교해야 지요.
구글은 검색이 일단은 메인이잖아요.
게다가 다음이나 네이버는 파이어폭스에서 거의 잘 지원됩니다. 블로그나 동영상 까지도 잘 됩니다. 간혹 다운로드 프로그램이나 뮤직 플레이어는 안되도 거의 불편없을 정도입니다.
틀린 얘기 날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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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ㅋㅋ 2008/11/05 08:51 답글수정삭제문제는 외국의 인터넷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국내 포털사이트를 정상적으로 구현하기에는 당연히 버벅거리죠.. 아닌가요. 구글검색 .. 단순하게 검색 창만 있으니... 포털들이 외국의 실정을 좀이라도 헤아리다면 구글검색처럼 만들어야 정상이죠...
말그대로 국내용 포털이라고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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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문 2008/11/06 13:23 수정삭제외국의 인터넷 환경이 느린것을 탓하셔야죠.
기본적으로 한국의 포털은 한국 시장과 환경에 타겟팅하는 겁니다. 일단 한글로 되어 있으니깐요. 만약 미국도 인터넷이 우리만큼 빠르다면 이것저것 붙히는게 대세가 될겁니다.
해외에 있는 소수 유저를 위해서 포털을 다 뜯어 고쳐서 검색 기능만 넣으라는 말인가요?
이번글은 좀 생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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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명 2008/11/05 09:15 답글수정삭제여기는 호주 브리즈번 으로 120km 떨어진 투움바 입니다.
여기도 인터넷 느린건 마찬가진데요
특히 은행사이트 들어가려면 뭘 그리 많이 설치해야하는지
현지 은행 인터넷 뱅킹에 비하면 정말 설치해야할것들이 너무 많아 포기 상태입니다.
고객번호와 비밀번호 만으로도 한국에서 인터넷 뱅깅 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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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브리즈번 사는데... 2008/11/05 16:43 수정삭제투움바...지난번에 꽃 축제 보러 갔었는데...120km 보다 더 먼 것 같았는데..암튼 ANZ가 최고...간단하니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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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8/11/05 09:17 답글수정삭제해외에 나가면 한국 포털 짜증나는게 아니라,
해외 느려터진 인터넷 환경에 짜증나야 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요?
아님 그거때문에 우리나라가 초고속 인터넷 환경에서 텍스트 위주 우리나라 90년대 초반 웹페이지 스타일로 만들어야 할까요?-
wonkis 2008/11/05 09:20 수정삭제ㅎㅎ 저 뿐 아니라 여기 댓글 다신 어떤 분들도 다시 텍스트로 돌아가라는 말을 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요..글을 다시 읽어보시길..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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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2008/11/05 09:44 답글수정삭제이거는 사실 투정으로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국내 포털은 국내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며, 국내 환경에 맞춰져 있을 뿐입니다.
한국에서 사용할 때 역시 그런 온갖 광고들이 보기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때문에 사용상 크게 지장을 받을 정도는 아닙니다.
일단 클릭하면 주루룩 뜨고, 내가 필요로 하는 검색이나 로그인창 바로 뜹니다.
다시 말하면, 한국의 인터넷 환경이 아주 좋고, 천만 내지 이천만의 사용자를 가진
다음이나 네이버는 당연히 그 환경을 십분 활용하는 거죠.
이것은 해당 포털들의 문제가 아니라, 해외 각국의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것이 문제입니다.
입장을 바꿔, 이 포털들이 미국 회사들이고, 열악한 환경을 가진 우리나라가 그것을 탓한다면
과연 먹힐 수 있는 이야기일까요? 코웃음 칠 일이죠.
너네 인터넷 환경 개선 문제인것을 왜 여기탓을 하느냐고 말하면 뭐라 할까요?
다시 말하지만 한국인들, 거의 불편함 느끼지 못합니다.
초고속 광랜이 거의 무제한으로 깔린게 서울이라서 그런걸 어쩌란 말일까요?-
wonkis 2008/11/05 09:55 수정삭제의견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의도하고자 한 바를 이해하시는 분과 그렇지 못한 두 부류로 나뉘어지는군요.
님이 올리시기 전 위에 ㅎㅎ 님도 같은 취지의 글을 쓰셨지만 저는 말씀하신 그런 의미로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님은 아마 광고가 뜬들 그게 인터넷 환경이 좋은 우리나라에서 무슨 상관이냐고 넘어가시는 모양이지만 이건 사실 철학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냥 웃고 넘어갈 문제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해서 쓴 겁니다.한국인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 겁니다.님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이런 글이 그저 투정으로만 여겨진다면 앞으로 그냥 계속 그렇게 사십시오.
사용자에게 아무 의미도 없는 광고를 무차별적으로 내보내고 있는 포털사이트의 단순함.그리고 그것이 결국 치명적으로 경쟁력을 갉아먹을 것이라는 점을 지적한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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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2008/11/05 17:05 수정삭제불편함을 못 느끼기는 누가 그렇다는 겁니까? 포털 쓰레기들이 몽땅 그따위 짓을 해서 차이를 못 느끼는 것이지 상대적으로 단숭하고 빠른 구글 같은 것을 사용해보고 나면 황당함의 수준까지 갑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겁니다. 이게 정상이라고 느낀다면 2MB를 선택한 것도 수준높은 정치의식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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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11/06 05:36 수정삭제수호천사님 말씀도 맞는데. 그럼 티비에서도 짜증나고 의미없는 광고 내보내지 말고 드라마만 내보낼까요~* 광고를 무차별적으로 내보내야지 구글처럼 검색해야만 나오게 해야할까요? 결국 이 블로그도 무차별적으로 메인에 내보내진건데, 그럼 이것도 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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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2008/11/06 08:43 수정삭제주인장 리플 참 맘에 안드네요 리플이 자신의 의견이랑 반대라고 비꼬면서 답글을 달다니..... 단지 보는것만으로도 짜증나는 글 참 오랜만이군요 님도 그냥 계속 그렇게 사십시오~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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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니 2008/11/05 09:52 답글수정삭제네이년을 안쓰는 이유는 검색이 안되기 때문이고
개인적으로는 about:_blank를 애용합니다. ㅋ
검색하면 구글을 쓸수 밖에 없는게, 전문적인 내용은 사용자가 한정적인 네이버에서는 쓸만한 내용이 걸러져 나오지 않기 때문이니 말이죠.
'넘침은 모자름만 못하다'라는 말을 포털사에서 조금은 알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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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 2008/11/05 09:57 답글수정삭제저 역시 동감입니다. 제가 한국에 거주할 땐 다양성과 정보수집을 위해 네이버를 주로 썼지만 미국에 와 살게 되면서부턴 긴 로딩시간과 네이버 이외의 미국 사이트에선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여러 프로그램설치 등 번거롭게 하는 게 많고 제대로 필터링되지 않는 스팸으로 인해 어느새 구글로 거의 모든 걸 옮겨지게 되더군요. 거의 모든 국내 포털이 국제적으로 사업하려기보다 국내에서만 큰소리치는 우물 안의 개구리에 만족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간단한 메인화면에서 본연의 기능과 각자의 언어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어서 그 나라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한다면 비즈니스 안목이 한국에서 전세계로 넓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위에서 어느 분이 언급하셨지만 인터넷뱅킹의 경우 역시 너무 많은 보안프로그램으로 인해 2분도 안 걸릴 단 한번의 이체를 위해 20분 넘게 보안프로그램만 깔다 멈추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만 미국에서 쓰는 Bank of America나 PNC 은행의 경우 컴퓨터의 NIC Mac Address를 이용하여 본인인증을 하기때문에 별도의 보안프로그램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인터넷해킹 등으로 인한 보안유출사고도 거의 듣질 못했습니다.
간단할 수도 있는 해결방법을 본인들의 이해관계때문에 고객들에게 비용전가와 피해(시간, 저장공간)을 강요하는 것만 같아 아쉽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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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2010/04/24 13:37 수정삭제음...PC나 노트북의 Lancard Mac Address로 인증하는군요...
그렇다면, 노브북 훔쳐가면 해킹할 수 있겠네요...
더 쉬울거 같은데...보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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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야지 2008/11/05 09:59 답글수정삭제물리적 거리에 의해 속도의 차이가 많이 나나 봅니다.
pm7:00~am01:00 사이에는 네이년 홈피가 뜨는데 약 10초가 걸리고 (이 시간대에는
네이년 검색을 하지 않습니다)
그 외의 시간에는 3초 걸린답니다. 여기는 도쿄 입니다 ^^;
하지만 activeX를 줄줄이 깔아야 하는 정부관계 사이트, 은행관련 사이트를
이용하려면 분노게이지가 머리끝까지 올라와서 가급적 자제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마찬가지랍니다. 1분 기다린 페이지가 오류가 나버리고.. 후우~~~-
wonkis 2008/11/05 10:07 수정삭제아,그 명칭이 좀 널리 알려진 건가 보군요..저는 잘 모르다가 오늘 처음 들어서...ㅋ
분노게이지,저도 여러번 올랐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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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2008/11/05 10:14 답글수정삭제이곳의 주인장은 상당히 골치 아픈 이분법적 사고 체계를 가지신 분이군요.
"님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이런 글이 그저 투정으로만 여겨진다면
앞으로 그냥 계속 그렇게 사십시오.
사용자에게 아무 의미도 없는 광고를 무차별적으로 내보내고 있는 포털사이트의 단순함.
그리고 그것이 결국 치명적으로 경쟁력을 갉아먹을 것이라는 점을 지적한 겁니다."
이런 말을 맆으로 다시는 분이 평소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님의 의견에 찬성하면 훌륭한거고, 반대하면 계속 그렇게 살아야 하는 사람인가요?
님은 무엇보다 우선 자본주의 사회의 상업적 원리부터 깨우치셔야 할 것 같군요.
포털회사는 우리에게 훌륭한 검색창이나 혹은 생활의 편리함을 제공할 목적으로
자신들의 회사를 운영하는 공익사업가들이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런 면이 아예 무시된다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제1목적은 이윤추구라는 말입니다.
다른 것은 아무리 화려한 말로 치장해도 일단 거기에 따라붙는 목적일 뿐이구요.
국내 포털회사들이 흙을 퍼다가 기업 운영하는 것 아니구요,
국가에서 공익을 목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연히 그 회사에서 중요한 것은 아주 열악한 환경을 가진 유저 하나까지 일일이 배려해서
그에 맞춰 다운그레이드 된 환경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용자들의 환경적 수준을 파악하여 최대 유저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아울러 그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업적 이득을 취하는 것이 목적이 됩니다.
이해 못하시겠어요? 저런 회사들에서는 외국의 열악한 환경의 사용자들에 대해서는
각자 알아서 적절한 낮은 등급의 포털회사를 골라 사용하시라는 메시지를 표방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계속 동일한 말씀들을 하신다면, 그것은 아직도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눈을 뜨지 못하신 것입니다.
흔히 이런 말들을 하지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그냥 달린다고.
괜히 쪽팔리니깐 그냥 짖지 말자는 말로 이해하셔도 됩니다.
기분 안좋으시면 이 글 삭제하시구요.-
wonkis 2008/11/05 10:17 수정삭제제가 그 동안 제 글에 대한 다양한 리플에 대해 항상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고,하지만 찬성은 좋은 의견이고 반대는 나쁘다는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굳이 제가 제 입으로 말하지 않더라도 제가 이제껏 반대글,또는 심지어 악플에 대해 어떻게 대처했는지 다른 댓글을 보신다면 쉽게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카미 2008/11/05 10:17 수정삭제수호천사님,
님의 말씀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쥔장님께서 답변을 격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다만 쥔장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한 목적이라고 제가 판단하는 것은 지금 이 글에 쓰신 바와 같이
'대부분의 사용자들의 환경적 수준을 파악하여 최대 유저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아울러 그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업적 이득을 취하는 것이 목적이 됩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이 번쩍번쩍 거리는 플래쉬나 액티브X가 아니어도 충분히 달성가능하다는 뜻일 겁니다. 아니다면 구글은 어떻게 생존 아니, 생존여부를 떠나 전세계의 1인자로 군림할 수 있을까요. 그런 관점에서 받아들여 주시면 어떨지요.^^ -
수호천사 2008/11/05 10:21 수정삭제제 글을 벌써 세 번 씩이나 지워대는 그 과감함에 좀 놀랐고,
아마 제 표현도 그래서 좀 지나친 부분이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쥔장 프로필을 보니 석사에 기자라고 하시는데,
문제의 본질을 떠나, 기자 정도 되시면
좀더 많은 다양한 의견들, 심지어는 자신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들에 대해서도 넓은 수용의 마음을 먼저 갖추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어 아쉽습니다.
훌륭하신 조언에 감사합니다. -
wonkis 2008/11/05 10:21 수정삭제카미님,좋은 지적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답변을 좀 격하게 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강한 말에는 저도 모르게 강한 응대가 나오는군요.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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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 2008/11/05 10:24 수정삭제아이고, 두분 다 좋게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곳은 이제 밤인데 수호천사님과 임원기님 덕에 하루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한국은 이제 아침이죠.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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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2008/11/05 10:26 수정삭제제 보기엔 이 분 글이 개 짖는 소리 같은데.
제 보기엔 그렇다기보다 전세계가 공유하고 있는 포털의 개념에서 볼 때 개 짖는 소리죠.
포털의 기본적인 개념도 모르고 짖는 소리를 하고 계시군요. 포털이 존재하는 이유는 (가능한한) 무한정 다양한 독자층을 보유하기 위함입니다. 님 말대로 순전히 이윤 추구를 하기 위해 사업하려면 포털이 뭐하러 하층민을 위한 콘텐트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까? 조선일보처럼 구매력이 가장 막강한 독자층을 겨냥한 콘텐트로 도배를 하면 ROI가 극대화 되는데 말이죠.
한국의 막강 구매력의 독자층을 거의 대부분 보유한 조선일보가 포털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극대화된 독자층 때문입니다. (님이 무시하는) 저속 인터넷 회선을 보유한 지방민에서부터, 맥킨토시 사용자, 리눅스 사용자,타워팰리스 거주민, 청와대 공무원까지... 셀수없이 다.양.한. 사용자가 있기 때문에 포털이 존재 가치가 있고 그래서 조선일보고 삼성이고 아무도 무시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만큼 다양한 이용자 데이터가 있고 그 데이터는 어떤 식으로든 광고주들에게 유리한 정보가 될테니까요.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 포털들이 그렇게 날아갈듯이 가볍고 누구나 접근 가능한 universal한 프론트 페이지를 만드는 겁니다. 걔들은 그렇게 만드는게 더 쉬워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자기 편하려면 다들 네이버처럼 만들지 뭐하러 개발자랑 디자이너들이 그 고생을 합니까.
제1목적이 이윤추구니 지방 산골 모뎀 이용자가 리눅스 매킨토시 이용자는 다 꺼지라는 발상이 바로 한국 특유의 천민 자본주의 포털 시스템을 만들었죠. 바로 님같은 덜 떨어진 양반들이 만든 겁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천박하게 잘난척 나대고 있으니 참 할말이 없군요.
혹시나 님은 한국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이 100%라고 착각하는거 같은데, 그렇다면 통계 좀 다시 보고 오시길.
아니 것보다 학교 다니면서 배운 어설픈 자본주의 논리 남한테 가르치기 전에 좀 더 배우고 오시길. 자본주의에도 사업체마다 다른 특성이 적용됩니다. -
wonkis 2008/11/05 10:28 수정삭제과객님.말씀 감사합니다.그런데 올려주신 글을 읽고 수호천사님이 또 어떤 강력한 발언을 하실지...과객님은 저보다 훨씬 적나라하게 말씀하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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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08/11/06 02:58 수정삭제블로그 주인장의 한국 포탈에 대한 지적은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근본적으로 이른바 웹 2.0으로 불리는 개방과 공유의 정신에 역행하는 폐쇄성이 네이버로 대표되는 한국 포탈의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호천사님의 말대로 주인장의 수호천사에 대한 태도는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경질적이고 폐쇄적인, 마치 네이버처럼요....^^;; -
콘체르토 2008/11/06 04:16 수정삭제국내포털은 수익모델이 한정되어 있으니 어쩔 수가 없겠군요. 구글의 경우 홈페이지를 그토록 간결하게 만들고도 국내포털보다 더 높은 매출과 순이익을 시현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오버추어로부터 저작권비를 주고 확보한 입찰식 광고와 구글 애드센스 때문이죠. 국내포털은 수익모델의 개발에 머리를 좀 더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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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 2008/11/05 10:15 답글수정삭제LA입니다.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라 하는 LA서도 한국 포털사이트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IT강국 인정합니다. 저도 3년전까지는 누리다 왔으니까요 ㅎㅎ
하지만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분명 생각해 봐야 할 것들이 존재합니다.
전세계 한인 재외동포 7백만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그리고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접하려는 수백 수천만의 외국인들이 한국 포털을 방문할 것에 대한 고려는 전무합니다.
4천5백만 한국인만을 위한 포털사이트로 만족한다면 뭐 더 할 말 없지만
7백만 재외동포와 한국에 관심있는 수백만 외국인들까지 생각해 본다면 글쎄요..
200% 공감하고 갑니다.-
수호천사 2008/11/05 10:17 수정삭제자신들이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한 노력은
사실 그 자신들어 훨씬 더 잘 알아서 합니다.
지금은 그런 정도는 무시할 시기라고 판단하는 거구요.
그들은 사실 그런 문제에 사활을 걸고 있을 만큼
우리보다 더 앞선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블로그의 내용들이 매우 공허하고
무의미하다고 생각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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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2008/11/05 10:33 수정삭제저는 상대할 만한 가치가 있는 글일 때 거기 답변할 뿐,
그 외는 무시합니다.
같이 놀 레벨이 안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죠.
주인장님하고 좀 서먹해서 유감이지만,
둘 다 일리가 있는 말인 것 같으니
이쯤에서 그만 두도록 합시다.
님의 말씀에도 어느 정도 공감하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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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연 2008/11/05 10:43 답글수정삭제다음에서 타고 왔습니다.
wonkis 님을 비롯하여,
물론 해외에서 이용하심에 불편함이 있으시다는 건 알겠지만, 한국의 인터넷 환경에선 이게 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은 아닐까 싶습니다.
1.무분별한 광고의 범람이 아니라, 페이지뷰 분석을 통한 타겟마케팅으로 활용. 결국 포털도 기업이고 수익을 창출해야 하니깐요. 한국 유저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메일,뉴스,검색 등 일부서비스에 관심이 국한된 이상, 광고수익은 끊을 수 없는 매력이지 않나 싶습니다.
2. ActiveX 등을 사용하여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부분, 전문적인 식견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자취방-학교- 등지에서 인터넷뱅킹을 자주 이용하는 저로써는 mac 인증은 조금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네요. 물론 노트북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급할 때는 OTP카드,USB만 들고 다니면서 거래를 해야 할 때가 있는데, 주변의 다른 컴퓨터들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은 한국처럼 곳곳에서 인터넷에 접근 가능한 컴퓨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할때 많이 답답하지 않을까 싶네요.
3. 포털이 불필요하게 여러 정보 소스들을 제공하는 부분이 있다고는 하시지만, 사실 그런 부분들이 없다면, 저는 wonkis 님의 블로그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었을 겁니다. 블로거 뉴스를 둘러보다 단지 클릭해서 왔을 뿐이니깐요.
4. 결국, 포털들은 해외 사용자자들을 위해 SE처럼 접근성 좋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불편함' 내지는 필요악으로 자리잡은 서비스에 대해서는 포털운영의 새 패러다임이 바뀌기 전까지, 변화를 요구하는 건 지나친 사용자들의 욕심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ActiveX 대신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 사이트의 보안문제에 대해 시원한 답이 있다면 바쁘시겠지만 간단한 댓글지적도 부탁드립니다 (__)-
wonkis 2008/11/05 10:43 수정삭제타당하신 말씀입니다.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다들 고민하고 있는 부분인데,누구보다 생각을 많이 해오신 듯 합니다.제가 무슨 해결을 하기보다는 한세연님이 답변을 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고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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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 2008/11/05 10:49 수정삭제외국 사례로는 간단한 계좌 조회 / 이체 이외는 서비스 자체를 안 합니다.
게다가 클라이언트 해킹의 경우엔 은행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외국에서 이체하다가 해킹 당해서 돈이 없어졌다면 전적으로 사용자 책임입니다. -
... 2008/11/05 23:34 수정삭제짚고 넘어갈 건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방식의 포털 사이트인 야후도 네이버나 다음 정도로 무겁지는 않습니다. 국내 포털 페이지가 무거운 건 '사실'입니다. 그게 문제인 것도 '사실'입니다.
2. 세계적인 추세가 액티브엑스보다는 자바스크립트 등으로 해결하는 쪽이죠. ms에서는 액티브엑스를 정책적으로 포기했습니다. 폐기된 방식을 사용하면서 보안문제를 해결하라는 건 말도 안됩니다.-_-
3. 포털 서비스가 모두 공해라는 게 아니라, 불필요한 정보들이 너무 널려있는 게 공해라는 겁니다.
4. SE는 자사 웹검색 위주의 검색 서비스입니다. 궁여지책일 뿐입니다.
ps. 액티브엑스의 대안은 결국 액티브엑스 외의 수단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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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 2008/11/05 10:46 답글수정삭제요즘 참 여러곳에서 인터넷 업계를 무슨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좋은 복지가로 보는 시각들이 많은것 같군요. 네이버나 다음은 땅파서 장사하나봐요...
아니면 애드센스처럼 광고 사기로 돈 벌어야하나... -
오사카 2008/11/05 10:52 답글수정삭제저도 거의 구글 씁니다만, 네이버,다음,, 다 한국 시장 겨냥한 사이트기때문에 , 어쩔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접속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사이트지, 해외접속자가 우선은 아닙니다. 그리고, 전면 플래쉬 광고라던가, 기타 플래쉬,스크립트 기능들,, 써보면 괜찮은거 많고, 쓸데 없다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솔직히 구글과 경쟁하기엔 , 차원이 달라보여 무리고,
회선속도 느린곳에서라도 빠르게 이용할수 있게 방법을 강구하시는게 낫겠습니다. -
구차니 2008/11/05 11:07 답글수정삭제아.. 네이년이라는 표현을 격하다고 받아 들이신거군요 ^^;
그냥 짜증나게 하는 일이 많아서 네이버라고 안부르고 네이년이라고 부르거든요 ㅋㅋ(이명박을 쥐박이라 부르듯 ㅋ)
그리고 네이버에 안주하는 이상 네이버의 한계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네이버에서는 노골적으로 표현하자면 고등학교 수준의 내용이상은 검색이 걸려 나오지 않고, 전문가 레벨의 원하는 답변은 가뭄에 콩나듯 나올까 말까 하고, 그 나온 자료의 신뢰도 역시 상당히 떨어집니다. 네이버의 주 고객(?)층이 대학생 이하인 것으로 판단이 되고 이로 인한 한계라고 생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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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쿵쉬!!! 2008/11/06 00:18 수정삭제어떤 기술적 발전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속도는 점점 느려지기만 하지 빨라지는 장비 투자는 더이상 안보이네요... 이미 일본보다 느려지는 추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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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아빠 2008/11/05 11:23 답글수정삭제외국 직장에서는 인터넷 패킷량을 측정해서 이사람이 일을 안하고
놀았는지 확인한다고 하네요.
한번은 아는 동생이 캐나다 직장에서 네이버 켜놓았다가 매니저에게 불려갔답니다.
왜이리 패킷이 폭발 했냐고...네이버를 보여줬더니 뭐이리 복잡한 사이트가 다있냐
라면서 어리 둥절 했었다고 합니다. -
테츠 2008/11/05 11:27 답글수정삭제일본인데 그냥 구글 씁니다. 구글 검색창에 한글로 검색 때려도 웬만한 건 다 나오더라구요. 유니코드 지원도 거의 완벽하고. 간혹 아고라나 블로거뉴스 볼려면 어쩔 수 없이 가긴 가야 하는데, 그럴 땐 그냥 그 페이지만 즐겨찾기 해놓으면 그렇게 느리진 않더군요. 시끄러운 건 톱페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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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람 2008/11/05 11:49 답글수정삭제문제는 한국의 이용자들이 그리 뻔쩍번뻑안하면 쳐다도 안본다는것 입니다 특히 컴,인터넷 쥐뿔도 모르는 의사결정권자들 입니다(광고주),실질적으로 사용하는 개발자들은 너무 속터지지요. 아직도 시골에는 3m 속도에 p4 사용하는 이용자들이 아직은 많은데..
정부 사이트(그놈의 액티브x),은행,포털,,, 으~~~~ 은행들어가서 뱅킹하려면 담배를 꼭한대는 피워야 되니....(담배 못끊은 큰이유중 하나) -
이젠깡이야 2008/11/05 11:51 답글수정삭제익스플로러 아니면 안되는 환경, 뭐 좀 하려면 들이대는 ActiveX의 압박... 완전 공감합니다^^ 댓글 구경하다가 http://se.naver.com도 배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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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8/11/05 13:01 답글수정삭제예전에 인도에서 산적이 있는데요, 인터넷 느립니다. 다음 뜨려면 적어도 수 분이상 소요됩니다. 세계 여러곳에 서버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도 있겠지만, 한국 포털들은 아직까지 글로벌라이징 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외국 ISP로 부터 한국쪽 사이트로의 접속과 다운로드 시 많은 곳을 거쳐서 접속하게 됩니다. 실제로 한국 서버들의 응답 속도는 빠르지만 지금 계신곳의 인터넷 환경이 느려서 그런건데요, 이 부분은 해당 나라에 해당하는 문제이지 우리나라 포털들을 탓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해당 포털들이 해외 사용자들을 위해서 각 국가 마다 로컬라이징을 한다고 하면 모를까 아직 그럴 계획은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뭐, 익스플로러의 이미지 로딩을 없앤다거나, 은행 사이트의 경우 ActiveX를 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다운 받을 때도 GetFlash, Download Accelerator 같은 것을 써서 다운을 받는 것 권장해 드립니다. 외국에서는 ISP에 직접 연결하지 않고 회사나 학교나 단체내에서 proxy서버를 쓰는 곳이 많기 때문에 금융사이트 등의 이용은 가급적 안하시는것이 좋겠군요; -
오 놀랍네 2008/11/05 12:59 답글수정삭제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불필요 하다고 해야할지 필요하다고 해야할지- 어쨌든 수많은 플래쉬 광고에 큰 거부감이 없었던 모양이예요. 저도 첫 페이지는 블랭크로 두는 데, 그 것은 한국에서부터 그래와서... 어쨌든 저는 느리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 데, 주변에서는 느리다고 하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조금 더 깔끔하게 해 두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또 포털 수익이 다 광고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로 인하여 편리함을 누리고 있으니 그 일정부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하는 것일까요. 크게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생각할 만한 문제가 아닐테지만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에게는 좀 생각해볼 만한 부분이겠네요. :)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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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08/11/05 13:04 답글수정삭제그런 문제에 대한 정답을 알려드리죠.
인터넷 익스플로어대신에 구글 크롬 쓰세요. 동영상 플레쉬, 사진 초반에 설정하면 막아버릴 수 있어요. -
123 2008/11/05 13:08 답글수정삭제아 글고 인터넷 환경은 발전만 할뿐 후퇴하진 않을테니.. 인터넷이 느린 나라들이 우리나라 따라올 수 밖에 없겠죠.. 뭐 그동안 한국은 더 빨라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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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쿵쉬!!! 2008/11/06 00:23 수정삭제한국 더이상 빠르지 않습니다.
더이상 빨라지게 투자하지고 않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발전하는게 아니라 확장되고 있는 겁니다.
Netsphere 라는 환경 개념으로 봐야 겠죠.
폐쇄적인 한국 사회에서는 변해가는 Global Net 환경을 보기 힘들죠.
숲안에 서서는 숲의 전체적인 형태나 크기를 알 수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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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2008/11/05 13:16 답글수정삭제관심있던 기사라 유심히 보았습니다. 인터넷에 글 올리는 방법 알면 제가 진작에 이런 불만내용 올렸을겁니다. ㅎㅎㅎ
그냥 간단히 생각하죠. 얼마나 많은 백성들께서 윗 글들처럼 심도있게 생각 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대부분의 백성들은 저와 같이 단순합니다. 인터넷 사용할때 팝업창 엄청 그것도 수시로 뜹니다. 짜증 무진장 납니다. 무형가치의 기업 이미지.. 많이 중요할텐데요 제심정 그대로 표현하면 이제 돈독이 올랐구나...정떨어질 정도입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의 형태도 종류가 있다는 어느 한분의 말씀에 저도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중의 하나로서 지극히 공감합니다. 제가 원했던 기사를 보니 고맙네요 ^^" -
Christchurch 2008/11/05 13:18 답글수정삭제여긴 뉴질랜드 오클랜드입니다.; 엄청난 답글을 예상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 세계 각지에서 비슷한 의견들을 내주셨네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접속 시간대에 따라서 차이가 좀 있는것 같습니다. 여기시간으로 아침 8시부터 오후 1시정도까진 정말 빠르거든요^^;
그래도 한국에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지만...
어쨌든 참을성을 기르는 수 밖에는..^^; -
문명 2008/11/05 13:30 답글수정삭제광고만 차단해도 훨씬 빨라집니다. 클릭 투 트윅 같은 것 쓰면 알아서 다 차단해줍니다. 와이브로라서 속도가 느렸는데 광고 없으니까 살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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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8/11/05 13:55 답글수정삭제평소 제가 느끼던 부분이였는데 많이 공감갑니다.
평소 설정을 N사로 해놨었는데...좀 무거운감이 있어서 다른곳으로 설정을
바꿔 놓았지요..
각 포털 사이트 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
구글의 편리성과 깔끔함이 좋고 외국자료까지 잘 찾아줘서 좋지만 국내 자료등을 검색할땐
한계가 있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국내에서는 어쩔수 없이 국내에서 만든것을 사용하는게
제일 좋은듯 하지만.... 우후죽순 늘어서있는 길거리 간판들의 광고가 공해처럼 비쳐지듯
이로인한 시각적피로와 시간적소비가 생기는 불편이 있다는것을 포털 관계자 분들은 참고 하셔서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익창출과 연관되는 광고를 하라말라 하는 취지가 아니고..또 그렇다고 내가 그런소리 할
입장도 아니고...다만 참고나 해줬으면 좋갰네요 ....
사족이지만 D사가 포털중 제일 괜찮은듯 해요..웹검색은 좀그렇지만 사이트 인기순기능 같은것도 있고 여러 개인이나 집단의 커뮤니티가 잘되고..N사는 궁금증 해결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 N2,M 사는 단어일부분만으로 원하는내용을 추적하기에 좋다고 봅니다.
아 쓰다보니 주절주절 어쨌거나 글쓰신분 의견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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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08/11/05 14:17 답글수정삭제영상도 공유싸이트도 다 느리고 안되요. 외국에서 뉴질랜드 있을때 죽을뻔했음 그냥 안되요 외국친구들이 한국가수 좋아한다는데 유튜브에 영상 좀 올렸달래요 한국영상은 작동안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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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파스 2008/11/05 14:18 답글수정삭제저도 해외 출장이 잦은지라 똑같은 현상 자주 겪는데, 국내 포탈과는 상관없습니다.
인터넷 속도가 느린건 ISP 즉 인터넷망 서비스 공급자들의 망이 좋지 않아서 그런건데요, 국내가 특히 심하죠. 해외랑도 속도가 좋아지려면 해외 인터넷 서비스망 제공자랑 국내 서비스망 제공자랑 서로 연결이 잘 되 있어야 하는데, 이게 돈이 드는경우가 많아서리, 국내 망서비스자들이 최소한의 연결 구멍만 열어놓은 경우가 많아 병목 현성이 발생하는거죠...KT고 뭐고, 국내 소비자들망 봉으로 생각해서 광고나 펑펑해대지 말고 이런 서비스 개선에나 돈을 좀 써야 하는데 말이죠...하튼 이런거 하나만 봐도 우물안 개구리죠, 우리나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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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탱 2008/11/05 14:27 답글수정삭제많은 분들이 광고 등의 이유가 해외에서 느리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네트워크 비용 문제죠...
국내 트래픽 100Mbps가 100원이라고 가정하면 해외 트래픽은 약1,000원 정도입니다.
(인바운드,아웃바운드에 상관없이 가장 높게 나오는 쪽 기준입니다.)
업체 입장에서는 사이트 타깃이 로컬에 포커싱 되어 있는 입장에서 많은 돈을 들여서 해외쪽 트래픽을 늘릴 이유가 없는 것이죠.
예로 트래픽 비용에 문제가 없다면...
온라인게임을 각 나라별로 런칭할 이유가 없는 것과 일맥상통하며 해외에서 접속을 차단할 이유도 없는 것이죠. -
해누리 2008/11/05 15:07 답글수정삭제음!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용량이 큰 ActiveX라던지 Flash등을 사이트에 많이 넣기때문에
초기에 로딩할때 Download하는 속도가 느릴수 밖에 없습니다.워낙 울나라 인터넷 속도에 많이 맞추다 보니... 근데 실제로는 그런 부분도 말고도 인터넷통신을 할때(SOAP)
특정페이지를 요청(Request)하면 요청된 페이지에 대해서 웹서버에서 사용자(Clien)에 내려보내줍니다(Response)
*** 구글에서 테스트를 한겁니다.
Content-Type: text/html; charset=UTF-8
Content-Encoding: gzip
위의 부분을 약간 설명 드리자면 요청된페이지가 어떤형태로 사용자 컴퓨터로
내려 보내지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Content-Type : text/html; --> 컨텐츠가 text나 html타입으로 내려보낸다는 말이고
charset --> 언어 인코딩에 대한 거구요.
Content-Encoding --> 이부분이 중요한테 컨텐츠의 압축여부등을 지정하는 부분인데
gzip으로 되어있는부분은 압축을 해서 내려보낸다는 말입니다.
즉 같은 페이지라도 gzip으로 압축을 해서 보내면 용량이 줄게 되는거죠...
인터넷에서 SOAP통신을 하면 패킷이라고 하는 단위로 정보를 주고 받는데
구글처럼 압축을 해서 보내면 그 전체 패킷수가 적으지기 때문에 속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울나라 압축해서 SOAP통신을 하는 사이트는 거의 없습니다.
워낙 울나라 인터넷이 빠르고 동영상이나 Flash,대용량 이미지가 많기때문에
프로그래머들이 알면서도 무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변명을 하자면 개발일정에 쫒기는 부분이 많아서 세세한 부분을
무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도 한번 테스트를 해봤는데 압축한거하고 안한건 차이가 좀 납니다. -
이런 2008/11/05 15:24 답글수정삭제이분들 참.......... 당연히 국내포탈은 국내인터넷 환경에 맞추어서 개발할 수밖에 없는것 아닌가요? 해외유저들의 편의를 맞춰주라니............ 다양한 소비자층을 확보하기 위해서라구요?? 님이 예를 드신 야후의 경우에도 내수용과 외수용 포털이 따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포털이 바보라서 그렇게 해놓은 것일까요? 당연히 해외진출을 염두에 두었다면 해외용 페이지를 따로 개발할 거라 봅니다. 적은 사용자계층인 해외의 한국인유저들을 위해 페이지자체를 고쳐야 한다는 말씀이시라면 억지같구요 영어로 된 해외용 페이지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내에서 잘나가고 있는 포털을 해외를 위해서 다운그레이드 하자는 건 정말 뻘소리로 밖에 안들리네요. 해외용 페이지를 따로 구축하자는 말은 이해가 가더라도.
그리고 국내의 activeX 에 너무 의존하는 시스템에 대한 비평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걸 고치려면 대한민국 인터넷환경 전부를 뜯어고쳐야 하니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다고 생각되네요-
따쿵쉬!!! 2008/11/06 00:43 수정삭제국내 포탈은 국내 인터넷 환경을 위한 거죠...백번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그렇게 설정 제한을 한 순간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 겁니다. 왜 인터넷이 제공한 다양성/확장성을 그렇게 제한적인 영역으로 한정하려고들 노력하는지...
전세계를 상대로 활동하면 뭐가 문제일까요 ? 언어? 글쵸 가장 큰 제약사항인 영어, 그리고 문화적 편협성/좁은 시각 등이 문제시 되겠죠. 이를 극복할 생각이 아닌 벽을 쌓으려 하는게 문제인거죠.
한 예로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국내 굴지의 전자 대기업 홈페이지의 Global Page에 가면 말도 안되는 콩글리쉬가 버젓이 도배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한민국 인터넷 환경 전부를 뜯어 고치는 사회적 비용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미국이나 아프리카에 인터넷 망 까는 비용보다 많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작은 나라에서 얼마 안되는 비용에 쩔어서 외국계 IT 업체들한테 고수익을 창출시켜주는 시장이 된게죠.
한동안의 IT 버블과 함께...
싱가폴이나 말레이시아/대만의 경우에 대해서도 잘 공부를 해보면 우리보다 정말 저렴한 비용에 훌륭한 인터넷 인프라 구축사례가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는 일본처럼 공부를 잘 따라하지도, 미국처럼 창의력이 뛰어나지도, 대만처럼 부지런 하지도 더이상 않는다는 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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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2008/11/05 15:52 답글수정삭제포털도 그렇지만 큰 쇼핑몰은 더하더군요.
특히 x션, x마켓 등등..
요즘 x션은 일단 페이지 로딩하면 2160 시퓨에 2기가 램 컴터에서도 느리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
Jae 2008/11/05 15:56 답글수정삭제네이버 SE가 그나마 빠르다는 정보를 여기서 접하고 바로 접속 해봤는데, 메인창 아직 안뜨고 있습니다. 제 컴퓨터만 그런거에요?ㅠ.ㅠ 여긴 시드니입니다. 한국의 인터넷 스피드 눈물나도록 그립습니다. 포털들 해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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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 2008/11/05 15:59 답글수정삭제동감하네요. 밑에 국내포털이 국내인터넷 환경에 맞추라는 분 계신데, 인터넷의 범위를 잘못 이해하고 계신듯... 글로벌 시대에 정말 한국 포털, 은행, 또는 관공서 웹사이트 열때면 짜증이 밀려옵니다. 쓸데없는 동영상에, 번쩍번쩍 눈이 아플정도로 무한단순 반복하고 있는 화면들.. 눈이 정말 아파요. 게다가 맥 유저들에겐 치명적인 복잡한 인증 프로그램 시스템들.. 안보고 말지. 그냥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대신 한국사이트 볼일 시킵니다. 글쎄요.. 관공서나 사이트에는 분명히 ENGLISH라고 되어 있는데, 열어보지도 못할 화면들이 수두룩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실용성보다 비쥬얼에 너무 신경쓰는 게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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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긴.. 2008/11/06 04:20 수정삭제치명적인 복잡한 인증프로그램?
과연 은행에 접속해서 인증 프로그램과
보안 프로그램 설치하고 안전하게 거래하는게
나을까, 아님 그런거 귀찮으니까 없애버리고
비밀번호, 아이디, 계좌번호 몽땅 해킹 당하는게
나을까?
그리고 여기서 한국사람들의 국민성이 왜 나오냐?
당연히 국내에선 환경이 좋으니까 그만큼 비쥬얼을
강화해도 실용성 면에 문제가 없는거다.
그리고 포털 업체는 땅파서 먹고사나? 광고 받아서
돈도 좀 벌어야 할거아냐.
애초에 국내 서비스 목적으로 개발된 포털 사이트인데
상대적으로 국내보다 적은 해외 이용자층을 위해서
다운 그레이드 하라는게 말이되냐? -
콘체르토 2008/11/06 04:29 수정삭제우리나라 웹사이트들이 정말 비주얼에 신경을 쓰는 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볼 때는 비주얼에 너무 신경을 안씁니다. 천편일률적인 비주얼이고 개성있는 웹사이트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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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8/11/05 16:08 답글수정삭제해외에 있으신분들은 정말 불편하시겠습니다.
다만 몇몇분들중에 국민성에 대해 치졸한 말을 꺼낸것은 만약 정말 한국인이라면 얼굴이 붉어질정도로 창피하네요.
거기서 그런말이 왜 나오는지...
'세계는 하나'라는 의미는 아직 통하지 않습니다. 분명 다르죠. 몇천만의 국민이 잘 쓰고 있는 포털을 완전히는 바꾸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SE도 있고, 그것을 먼저 알고 써보신 후에 한국포털에 대해 이야기 해도 늦지는 않을텐데요.
그리고 해외에서 한국포털을 수분이라도 접속할수 있는게 어딥니까.
시간은 상대적이라 한국이 워낙 빠르니 느리다고 생각하는거 아닙니까.
한국사람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시다. 동시대에 같은 지구에 태어났는데 아직 컴퓨터가 뭔지도 모르고 인터넷이 먹는걸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Belle 2008/11/05 18:06 수정삭제해외에 사는 한국 사람들은 한국사람 아닙니까?
그리고 한국이라고 해서 대도시처럼 100% 초고속 인터넷만 되는건 아닙니다.
한국사람이고, 한국에 살지만, 엄청나게 느린 인터넷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요?
ADSL도 겨우 들어올까 말까 하는 곳도 많고, 심지어 ADSL조차도 안들어오는 곳도 있습니다.
무조건 서울같은 대도시에 살아야만 한국사람인겁니까?
나만 잘쓴다고, 몇천만의 국민이 다 잘 쓴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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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자 2008/11/05 17:08 답글수정삭제당근 어느나라서든 미쿡쪽 링크가 빠르니까 어쩔수 없죠 ㅡㅡ;
제 3국에서 한국쪽 접속하려면 일본 경유 하느라 유별나게 느린겁니다.
미국에서 한국 접속하면 빠릅니다.-
따쿵쉬!!! 2008/11/06 00:56 수정삭제일본은....아니죠...
미쿡과 조선망 백본이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있어서 미쿡쪽 경유하느라 느린거죠..ㅎㅎㅎ
호주나 오세아니아의 경우 환태평양 대역보다 싱가폴 쪽 동남아 라인 거쳐 해저케이블로 빙 돌아 가느라 느리구요.
유럽은 한국 접속하려면 알라스카 거쳐 가는데 악몽이구요...가끔 위성망 연결되면 잠깐씩 빨라지지만...
중남미는 미쿡 거쳐 한국으로 가서 미쿡하고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가 한국 연결 속도의 관건이죠. 결과적으로 미국하고 멕시코만으로 직접 연결된 파나마/콜롬비아 등이 접속 속도는 미국 동부보다 속도가 빠른 경우가 나옵니다.
얼추 전세계 출장다니며 경험한 얘기가 나왔네요..ㅎㅎ
중동 지역은... 두바이 빼구 아예 정치적으로 Firewall 로 막힌 국가가 많습니다. 남아공이나 아프리카는 차라리 위성망을 쓰니 처음엔 느려도 다운 속도는 평균 수준 나오는데가 많습니다.
미쿡은... 지역별로 마찬가지로 평준화 안되어 있어 암울한 동네 많습니다. 인프라 잘되어 있는 몇몇 미국 대도시 지역 사시는 분들이나 축복 받은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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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뭐 2008/11/05 17:17 답글수정삭제당연히 노린 소비자층이 국내거주자니까 그렇죠. 구글도 불편한거 찾으면 엄청 많아요. 구글은 페이지 넘기는 것 조차도 불편하더만, 상황에 맞게 필요한 사이트를 이용하면 되는거죠. 그런데, 댓글에 관공서는 공감하네요. 무슨 액티브x인가 뭐시기가 아주 수백개를 깔아야되는건지 ㅡㅡ; 국내에서도 관공서 사이트는 너무 사용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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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2008/11/05 18:08 수정삭제광고 차단한다고 속도가 빨라지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광고 데이터를 받고, 그걸 차단하는 단계를 하나 더 거쳐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가 안좋으면 더 느려질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광고가 보기 싫은 문제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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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2008/11/05 18:07 수정삭제글자 크기는 그렇게 문제 없는것 같은데요?
컨트롤 눌리신 채로 휠 조정 하시면 IE자체적인 크기가 조정 됩니다.
기본 크기가 작게 설정 되어 있으시면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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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2008/11/05 18:03 답글수정삭제플래시 떡칠에... 액티브x도 많죠... =_=...
비스타에 ie7으로 접속하면 뭘 그래 설치질문이 많이 뜨는지... 한숨... -
지구상의 유일한 초고속 인터넷 국가 = 대한민국 2008/11/05 18:24 답글수정삭제대한민국에서 100 Mbps는 보통입니다.
(물론 케이블TV와 결합된 일부 저가형 상품은 10 Mbps)
이렇게 빠른 인터넷 망을 보유한 곳은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한 국가.
한국에 비하면 다른 선진국들은 요금도 엄청 비싸고, 속도도 엄청나게 느리고....
네이버 또는 다음 같은 포탈 싸이트들이 느리게 뜬다????
한국에서 포탈싸이트에 접속하면, 접속하는 순간에 바로 포탈 싸이트 화면이 뜸.
엄청나게 빠른 인터넷 망을 보유한 국가에서,
홈페이지들이 동영상, 각종 플래시 등등으로 초호화스럽게 꾸민것은 당연한 일.
<-- 이런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다니....
외국의 국가들이 추후 언제적에 10 Mbps 속도 정도의 인터넷 망이 보편화 될 지는 모르겠지만, 10 Mbps 정도의 속도가 보편화 되면,
그 나라 국가들의 인터넷 페이지들도 지금의 한국처럼 호화스럽게 꾸며질 것임.-
따쿵쉬!!! 2008/11/06 01:04 수정삭제언제적 얘기인가요...?
우리나라 더이상 빠르지 않습니다. 일본한테 속도 빼앗긴지 한 1년 되었죠... 비용도 더이상 싸다고만 하지 못합니다.
Rich Contents 로 Portal 운용하던 건 닷컴 버블때 실리콘밸리에서 유행하던 거죠. 시대가 바뀌면서 포털이 모두 통 폐합된 미국에서 Web 2.0을 논하고 있을시점에 국내는 아직도 포털 운운하면서 쓸데없는 온라인 광고시장만 배불려 놓은 꼴이 된거죠. 서비스나 기술/속도로 승부하는 시대는 가고 있습니다.
기반 기술과 인프라/창의력이 떨어지는 국내 상황은 암울하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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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pango 2008/11/05 18:55 답글수정삭제여긴 남태평양 바누아투입니다.
인터넷 속도 128kb 이것도 Adsl입니다.
가격은 얼마전 20여만원에서 6만원 정도로 인하되었습니다.
이 속도로도 아무생각없이 다음 쓰고 있고 부지런히 블로거뉴스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을러서 좀 쉬고 있습니다만...^^
이런 느린 환경에 젖다보니 그러려니 하고 살지요.
짜증내면 제 속만 상하지요.
하지만 네이번 정말 들어가기 힘들어요.
다음보다 더 느리니.... -
^^ 2008/11/05 19:17 답글수정삭제댓글들 읽다보니 정말 쌩쌩 돌아가는 최고 사양의 컴터들만 갖고 계신 분들 가끔 보이네요.
사실 인터넷 속도는 회선 속도 뿐 아니라 컴퓨터 사양에 의해서도 많이 좌우됩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시험해 보세요. 아파트 광랜에 물려놔도 램 512메가 정도, cpu 1.8GHz 정도의 컴퓨터라면 인터넷 속도가 뚝 떨어집니다.
글쓴이가 지적하신 문제점은, 우리나라 포털 뿐 아니라 대부분 회사들의 홈페이지 및 정부기관 홈페이지 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들입니다.
첫째, 호환성이 떨어지죠. 호환성 높은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웹 페이지 작성시 신경쓸 부분이 정말 많다보니 쓸데없이 화려한 홈페이지는 지양하게 됩니다. 우리 나라 사이트들은 화려함을 추구하는 대신 호환성을 포기했죠. 그래서 익스플로러 아닌 브라우저로는 웹 서핑이 쉽지 않습니다.
둘째, 그래픽을 너무 지나치게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이 많습니다. 인터넷 할 때보면 컴퓨터 cpu나 메모리 사용량이 장난 아닙니다. 한참 서핑하다 확인해보면 메모리 사용량 500메가 이상 올라가기 쉽죠. 제 컴터는 2005년에 램1기가, cpu는 amd 베니스 3000+로 그 당시에는 꽤 쓸만한 사양이었습니다. 뭐 지금도 사용에 문제 없구요. 그런데, 인터넷 한참 하다보면 버벅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래픽 사용량과 웹페이지 작업에 쏟는 노력은 서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픽 사용량을 줄이려면 웹 페이지 제작시 모든 내용을 일일이 코딩해야 하는데 많은 노력이 소요됩니다. 대신 웹 페이지의 용량은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단적인 예로, 메뉴 버튼에 [홈페이지]라는 텍스트 넣는 것과 같은 내용의 이미지 파일을 넣는 것 중 어느 것의 용량이 작겠습니까?
그런 노력 투입하는 것이 싫고, 호환성 문제 생기는 게 싫어서 그래픽, 특히 그냥 플래시로 깔아버리는 거죠. 대부분의 사이트가 메뉴부터 시작해서 죄다 플래시 파일들입니다. 알툴바 같은 걸로 플래시 잠궈버리고 웹 서핑 해 보세요. 어느 홈페이지건 엑박(x표시 나오면서 하얀 여백 나오는) 투성이에 메뉴부터 안 나옵니다.
정리하면, 겉보기에 그럴 듯한 사이트를 만들고 싶은데 머리 쓰기 싫으니까 그래픽으로 깔아버리는 거죠.-
따쿵쉬!!! 2008/11/06 01:08 수정삭제공감 공감...
플래쉬 그림 노가다 할 시간에 인터넷 표준화에 참여해서 Global Standard 를 우리 기준으로 늘려 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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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말하면.. 2008/11/05 19:34 답글수정삭제해외 나오면 한국 그래픽과 인터넷 인프라에 감탄한다..로 바꿔도 되겠네요.
해외에서는 인프라가 제대로 안 깔려 있어.. 한국에서는 바로 보이던 포털 메인도 안보인다...라고..........
너무 부정적이십니다...-
따쿵쉬!!! 2008/11/06 01:13 수정삭제해외는 ...
꺼꾸로 인도나 아프리카 등은 유선 인프라가 열악하고 투자할 여력이 안되니 아직은 조금 비싸지만, 꺼꾸로 더 첨단의 훌륭한 무선 인프라로 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개발 중이지만... GPS 위성망처럼 전세계 어디서든 빠른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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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2008/11/05 19:42 답글수정삭제봐주세요!사람들에게 마음과 행동이보여지는 인천희생양입니다
blog.daum.net/55555555888888888333/7818585
제블로그입니다 오셔서 꼭좀 봐주세요
전 사람들에게 마음과 행동이 보여지는 인천 희생양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
시리라 압니다
사람들에게 제마음과 행동이 모두 실시간 보여지는 것을말입니다
친척들이 관리모드로 들어가 절 조종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플그램을 통하여 저의 모습을 보고 길을 지나가는 저에게
손가락질을 마구 하구 욕을 해대며 침을 뱉어대구 하더군요 나이가 어린아
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절따라하는 행동을 보이며 여기저기 띄어다니구 하더
군요 -
어차피 2008/11/05 20:19 답글수정삭제언어나 문화의 차이때문에 국내포털은 국내시장말고는 관심도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와중에 한국과 같은 속도라면 지금의 화려함이 당연한 귀결이겠죠. 역으로 한국내에서 열악한 인터넷환경만의 이유로 구글코리아 등 가벼운 포탈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 사람이 신경쓸 정도로 있다면 그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개발하겠지만....더 이상의 배려를 바라는게 과욕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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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2008/11/05 20:39 답글수정삭제동감합니다. 여기는 일본인데, 광랜 아니면 네이버 짜증나서 열 생각도 못합니다.
그나마 광랜도 한국보다는 오래 걸리더군요. 네이버 다음 메일도 빨리 도착하고
검색결과도 정확하고.. 다 좋은데 플래쉬 광고나 그런것들좀 안했으면..
한국에서만 많이 쓰니까 한국 위주로 한다는 것은 세계화는 전혀 생각도 안한다는
건데, 그건 너무 좁은 시장안에서만 안주하겠다는 것은 아닐런지요. 한국에서 살고,
한국에서만 쓰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외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정말 한번 클릭하고
다음화면으로 넘어가기가 너무 힘듭니다. 바로 옆나라 일본사는 나도 이렇게 짜증나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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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2008/11/05 21:06 답글수정삭제저도 어제 인터넷뱅킹, 그저 통장 조회만 하려다가 성격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뭘 그리 깔아야 할게 많고, 떠야할 팝업창도 많고, 팝업허용해서 새로 접속할때마다 또 깔아야 하고...
그냥 내 통장에 얼마나 남았나 보려다가 한시간 보내고 포기했습니다. 아침에 카드넣고 조회했죠. 에휴~ 보안도 좋고 보여주기도 좋은데, 좀 간소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요시 2008/11/05 21:42 답글수정삭제와!호주 멜번에 있는데 초공감입니다.학교 컴퓨터 유료인데 한국사이트들어갔다가 완전 피봤죠...여기는 바이트당 돈이 올라가다보니 한국사이트처럼 배너광고,플래쉬 떡칠된 창 하나만띠워도 무게가 엄청 나가니까요. se네이버..굉장히 유익한거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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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 2008/11/05 22:11 답글수정삭제전 반대의 생각을 종종하곤 하는데요. 우리나라 포털에 익숙하다가 외국 정보를 직접 찾으러 미국 야후나 구글 사이트에 들어가는데 구글은 정말 더 이상 깔끔할 수 없다이고 미국 야후도 대문에서 반짝이거나 꼼지락대는 애들이 없다보니 생기가 없어 보인다고 해야하나 클럽에서 독서실 온 기분? 뭔가 좀 허전하다하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근데 전 포털보다 우리나라 쇼핑사이트에 불만인데요. 특히나 여성의류 옷 하나 구경하려면 스크롤의 압박이 정말 요즘은 화가 나요. 창 몇개만 띄웠다간 렉걸리기 쉽상이거든요. 한 페이지에 그 집 옷을 다 팔려는지 이것 저것 파는 옷을 우선 다 붙여놔요.
그리고 야외사진도 요즘 필수인데 대충 몇장이면 충분한데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 공원에서 찍은 사진 다 붙여놓아서 내가 지금 옷을 보러 왔나 화보사진을 보러왔나 종종 헷갈릴 때가 있어요. 그러면서 정작 필요한 옷 근접사진 같은건 없거나 대충 해놓고요. 페이지 길이를 어느 정도 규제를 하던가 슬라이드 형식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
포케 2008/11/05 22:43 답글수정삭제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한국은 해외 연동망이 얇은 편이지 않던가요?
단순히 해당 국가의 회선이 느려서가 아니라 연동망의 요인이 크게 작용했을듯 합니다. -
과케 2008/11/05 22:43 답글수정삭제이 글 보니 생각나는게 있네요.ㅎㅎ
친구가 무역쪽 일때문에 중국에 가게됐는데..거기서 당황스러운게 회사내 컴퓨터 전부 한국쪽 사이트접속을 불가능하게 막았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쪽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트래픽, 바이러스 문제 등...컴퓨터쪽은 잘모르는데 그런 문제가 많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
엄연히 한국회사와 거래중인 회사가 말입니다.^^;
온라인상에서 한국은 절대강자로 군림하죠 , 절대강자는 외로운 법일까요?
세계각국이 사이버상에서 활발히 교류하는데 한국만 외면받고 있는건 아닐까요?
뭐 한번쯤은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네요. -
온양온천 2008/11/05 22:48 답글수정삭제여기는 남미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입니다.
일년전 이곳에 왔을때는 정말 한국포털 연결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본토와 멀리 떨어진 관계로 모든것이 무선으로 이어지다보니 한국의 포털은 오직 꿈이었는데 이젠 엄청 좋아졌습니다만 아직도 느리긴 마찬가지입니다. 뜨지 않을때도 많지요.
세계화시대에 한국만을 위한 시설은 정말 의미가 없습니다. 한국인구가 전부 쓰더라도 세계인구의 극히 일부일뿐입니다. 세계마을에서 낙오가 될수도 있습니다. 세계인이 쓸수있는 한국사이트가 될순 없나요?
지금 에콰도르TV에선 작고한 최진실씨가 나오는 영화가 계속 방송됩니다.
물론 동양영화(일본 중국)영화도 함께 합니다만 기분이 좋습니다. 한국의 반대편에서 우리영화를 보고 있어 행복하구요.물론 스페인어로 나와서 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전번주말에는 아마존의 도시 떼나에서도 한국영화가 방송되더군요.
다음날 바로 아마존강을 거슬러 인디오 마을에 들리고--.
지금 세상은 이렇습니다. 한국 보다는 세계화로 나가야 되겠지요.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선 안되겠습니다.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기대됩니다.
참 이곳 갈라파고스를 여행하실분께 이곳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cho3242@hanmail.net입니다.
저는 KOICA(국제협력단) 단원으로 갈라파고스 도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
어이없는 리플들.. 2008/11/05 22:48 답글수정삭제비판하면 뭐든 반발하는 습성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포탈사이트의 문제점은 포탈 스스로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광고로 도배하고 무거운 엑티브x 사용은 한국의 인터넷환경이 너무 좋아서가 아니라, 포탈들이 이런 환경을 지들 편한대로 악용하고 있을뿐입니다. 네이버, 다음이 땅파서 장사하는게 아니라서 광고로 도배한다고요? 그럼 구글은 땅파서 장사합니까? 구글과 네이버 중 어느쪽이 더 시가총액에서 높고 세계적으로 알아주죠? 우리의 인터넷 환경이 좋다지만, 인터넷 업체들은 인터넷 종량제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만약 인터넷 종량제 실시되면 이런 무거운 포탈들 다 죽어야 합니다. 구글은 기술이 없어서 네이버처럼 못 만들까요? 구글의 추진방향이 뭔지도 모르는듯. 뭐든 냉정하고 진지하게 문제가 뭔지 생각해야지 무조건 우리것이 좋다는 식으로 반발해서는 안될 겁니다. 포탈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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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뒷면 2008/11/05 22:49 답글수정삭제인터넷 상황이 안 좋은곳에서는 인터넷 옵션 _-> 고급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을
모두 꺼보세요. 다른 나라가 인터넷 상황이 안좋아서 한국 포털 기능을 못 쫓아가는건데,
한국에 모든 문제가 있다는식의 글은 좀 아니라고 봐요 -
참나 2008/11/05 22:50 답글수정삭제그럼 검색창만 따로 분리해서 쓰면 되지 왠 투정인지....
아님 해당사이트 툴바를 설치하든가....
왜 해외나가서 국내에 맞춰진 사이트를 불평하는지 원....
더군다나 네이버나 다음은 검색전문이 아닌 포털사이트, 화려한건 당연.
그 둘이 검색이 잘된다면 위에서 말한 검색창만 복사해서 그거만 html문서에 넣으면 될 일을....
포탈이 너무한게 아니고 글쓴이가 넘하네 -
어이없는 리플들.. 2008/11/05 22:53 답글수정삭제우리가 전세계에서 가장 인터넷 환경이 좋다, 라는 것도 이제는 옛말이며 점점 뒤쳐져 가고 있습니다.(이제는 3~4위로 전락) 인터넷업체들의 제살깎기식 경쟁으로 말이죠. 사용자 편의성 고려보다는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광고로 도배한다면 몇년안가 하이텔, 천리안이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기존방식을 고수하다 역사속으로 사라져간 것처럼(천리안이 엠파스로 바뀌었다지만 과거 독보적인 존재와는 거리가 멀죠) 네이버, 다음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구글은 기술이 없어서 미국이 인터넷환경이 우리보다 못해서 우리처럼 안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국경일날 한쪽에 태극기 단 것은 구글이지 네이버, 다음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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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11/05 22:57 답글수정삭제쯧 문제의 본질을 잘못아신듯 이건 국내 포털이나 기타 업체들의 문제가 아닙니다 해외해커들이 국내통신망을 이용한 해킹들이 빈번해지자 정통부가 보안쪽을 강화한게아니라 아예 해외서 국내로 들어오는 통신회선의 속도를 차단해놓아서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겁니다 국내서 해외사이트 할때속도는 빠르니 사람들이 잘모르는 겁니다 보안전문가양성등 근본적인 대책을 외면하고 쇄국정책같은 근시안적 사고를 하는 정통부관계자들의 문제임 한마디로 무능한 공무원들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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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아나 이사람아 2008/11/05 23:01 답글수정삭제사용자입장은 아주 다양합니다..화려한것을 좋아하는 사람 , 빠르면 장땡인 사람, 큰 글씨를 보여주면 좋아하는 사람...말씀하신데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자들의 입맛을 맞추어 준다면 너무나 너무나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것이 현실입니다. 리눅스에서 웹브라우저로 우리나라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다보면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 가볍고 빠르게 잘나가는 구글의 웹브라우저를 쓸라고 해도 제대로 돌아가는 것 없는 세상...저도 포탈업체에서 근무하는 사람이지만...답답합니다..이런것들을 건의도 종종하긴 하지만..결론은 사업성 없음입니다..왜? 돈벌이가 않되니까..포털의 대부분 수입은 광고입니다..한번클릭에 얼마 어느위치에 어느크기로는 얼마...TV를 보려면 광고를 어쩔수 없이 봐야하는것 처럼...(요즘은 케이블방송도 미국방송처럼 중간CF도 하더군여 젠장) 참 답답한 상황입니다..
만약에 광고없이 포탈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한다면..어느 누가 와서 사용을 할까요?
돈주고 사용하는 사람보단 저긴 뭐야~하면서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곳으로 이동하겠죠..
예전 잘나가던 프리챌이 그렇게 해서 폭싹 주저 앉아버렸죠...
이런 전래가 있듯이 무엇이 과연 좋은 것일까요? 무료로 쓰면서 광고를 볼것이냐..아니면
유료로 하면서 가볍게 가볍게 내가 원하는것을 뽑아서 쓸수 있는것이냐...
참 그리고 구글도 광고합니다..물론 텍스트 기반으로..^^ -
사막안개 2008/11/05 23:02 답글수정삭제사우디내에서 가장 좋은 인터넷 환경에서 접속하고 있지만, 공감할 수 밖에 없네요.
주로 뉴스만 보는 편인데, 워낙 따라붙는 광고가 많아 그렇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저는 최근 메인화면을 거치지 않고 뉴스쪽으로 바로 들어가는 편입니다. -
sdf 2008/11/05 23:11 답글수정삭제글쓴 분이 잘 못 알고 계신 것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외국 사이트 들어가는 것도 느리답니다.(물론 사이트 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일단 기본적으로 거리가 멀어지면 느려지는게 당연한 거구요. 구글이 빠른이유라면(그 간략한 메인 화면도 있겠지만)그 글로벌하다는 구글이 서버를 미국에만 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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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나 마찬가지 ^^ 2008/11/05 23:14 답글수정삭제우리나라에서도 외국 서버로 접속할땐 똑같이 느리답니다 ^^
그리고 외국에서 우리나라 사이트 접속하고 싶다면 플래시를 끄고 사용하면 됩니다 ^^
익스플로 옵션중엔 플래시 끄는 기능도 있어서 그거 끄고 사용하면 다른 사이트랑 똑같이 사용할수 있어요 ^^ 하지만 어차피 거리가 멀어지면 속도는 떨어질수밖에 없네요 -
박돌이 2008/11/05 23:18 답글수정삭제네이버 빨라지는 방법
도구 > 인터넷옵션> 보안> 제한된사이트에 아래주소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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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즐겨찾기 검색엔진에 포털 메인으로 등록하지말고 로그인을 바로 등록 하시면 한단계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빠르고 로그인부분은 간단하기 때문에 빠름니다. -
유난 2008/11/05 23:19 답글수정삭제가장 직접적으로 와닿는게 은행이죠.. 위에 분 말씀처럼, 통장 잔액 조회 하는데 기본으로 1시간 세팅은 마음에 준비를 둬야 가능합니다. 그것도 한번에 성공하면 그렇죠.. 1시간 반 기다려서 결국 인터넷이 생각하다하다 못해 무응답으로 오류 떠 버리면.. 정말 뽀개버리고 싶습니다. 요새도 한국 은행 쓸때면 기본적으로 로그인까지 30분 걸릴 각오로 시작합니다.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미국은 아이디랑 패스워드 달랑 하나면 열리구요, 그나마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보안카드 입력란이 있지만 그것도 뭐 로그인 할때는 필요없고 계좌이체나 업무용 확인절차를 거칠때구요. 한국인이란, 한국 안에 있어야 한국인이 아닙니다. 그렇게 때문에 더더욱 한국 사이트가 광범위하게 내국인, 외국인이든 해외거주 한국인이든 불편없도록 기본 틀을 짜는 배려야 있어야 하지만... 소비자(이용자)를 위해 무엇을 만들기보다, 소비자 패턴을 주도시켜 나가도록 하는 그 마인드 자체가... 소수주의에 빠져있는 건 아닐까 싶은데요. 소통을 하기보다 주입을 시키는게 낫다는... 그러한 사회풍조가 바뀌어야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한국인이어도 한국 사이트 쓰기 힘든데, 외국인들은 얼마나 더 힘들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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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2008/11/05 23:43 답글수정삭제저도 미국에 있는데.. 저같은 경우엔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쓰면 좀 속도가 나아지더라구요. 국내 포털의 문제도 있지만.. 인터넷 익스플로어의 로딩속도도 꽤 영향을 주는거 같네요.. 크롬 한번 써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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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 2008/11/05 23:51 답글수정삭제당연히 세계 인터넷 최강국 이랄수 있는 한국이고
네이버, 야후는 그런 한국인들 위주로 만들어진 포털 사이트 이니깐 당연히 국내 위주에 맞게 환경을 설정해 놨겠죠.
그리고 그들도 땅파서 장사하는것도 아닌데 광고로 돈좀 벌어야 하지 않습니까? 사용자들이 이용하면서 매달 얼마씩 돈내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당연히 국내 이용자들 중심으로 서비스 되는 포털 업체인데 굳이 얼마 되지도 않는 해외 이용자들을 위해 서비스 방향을 바꿔야 겠습니까? 해외에 갔으면 그나라 포털 서비스를 이용하면 되지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군요.
정말 말 그대로 꼬우면 쓰지 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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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영 2008/11/05 23:51 답글수정삭제포털사이트--> 사전적 의미- 인터넷을 시작할떄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관문.
포털에서 제공하는 유용한 서비스들은 죄다 무시한채.. 그들의 생존수단을 비판하는것은 그리 올바르지만은 않아보입니다.
정말 다이어트를 쏙한 구글보다.. 다음 네이버를 찾는 사람이 더 많다는것이 그걸 증명하죠...
포털이 검색 메일 뉴스등등등의 정보들을 제공해주는 대가는 광고입니다.
그리고 전 그 광고가 포털이 제게주는 정보보다 가치가 더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보를 거의 거저먹는 셈이죠..
다음 네이버의 첫 화면에서 광고들을 모두 지워 보십시오.
나머지는 잡다한 정보들입니다. 우리의 인터넷 환경은 그 정보들을 모두 띄우더라도 페이지를 띄우는데 1초조차 할당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외국등 열악한 환경에서 포털에 있는 잡다한 정보들 떄문에 불편하다라고 말씀하시는건 천점의 그림을 전시하는 전시회에가서 글쓴님께서 원하시는 그림은 한점뿐인데 왜 다른 999점까지 전시해 놓았느냐라고 호통치시는것과 같아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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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08/11/05 23:57 답글수정삭제물론 페이지가 너무 휘황찬란한것도 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브라우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크롬이랑 파폭으로 해보세요 빠릅니다. ㅎㅎㅎ 익스플로러만 그냥 굼벵이 기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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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 2008/11/06 00:02 답글수정삭제흐음...국내 포털들은 해외이용자를 위한것이아니라 국내유저를 위해 국내 환경에 맞추어서 개발 된것으로 압니다. 뭐 글을 쓰신분 마음도 이해 할수 있지만, 한국 포털이 느리다면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충분히 대체 할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텐데....그쪽을 이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 짜증내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괜히 몸 상할 필요가 있을까요? ^^;; 만약 해외용으로 개발된 국내 포털들이 지독히 느리다면 그건 분명히 질책을 들어야겠지요?....국내용으로 개발된 포털이 해외이용자들에게 맞지 않는다고 질책하시는건 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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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08/11/06 00:05 답글수정삭제이기주의 쩌네.. 그럼 국내 포털 업체보고 해외의
열악한 인터넷 환경에까지 맞춰서 서비스 하라는 말이요? 참 너무 주제에 안맞게 많은걸 바라는게 아닌지?
당연히 국내용으로 개발된 포털 서비스이니 만큼 그건
해외로 나간 사용자가 감수할 문제지..
탓할건 국내 포털업체가 아니라 그나라 열악한 인터넷
환경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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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섭 2008/11/06 00:10 답글수정삭제전 아일랜드라는 나라에 있는데 인터넷 환경이 한국에 비하면 열약한건 사실이지만 대학교에선 100MB 라인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영화같은거 700MB짜리 최고로 3분 이내에 다운로드 받아 본적이 있거든요...
하지만 싸이 같은거 하면 정말 느려요....
특히 예전엔 아예 포털사이트 까지도 접속이 안되더군요... 그다음날 다시 다음에 들어가보니까 서해 바다에 광통신 선이 지진으로 끊어졌다는 뉴스가 나왔었어요....
한국엔 국제로 나가는 통신선이 별로 없나봐요.... 그래서 해외에서 한국에 있는 서버로 들어오려면 밀리는게 많나봐요 :)
참 한국에선 빠른 인터넷이 많이 보급화 되어 있어서 해외에 있는 사이트를 배려해주지 않은게 투정이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포털사이트 같은 경우엔 강의나 포르노 시청하는것 처럼 용량이 많이 안들어도 되는것들 입니다....
하지만 한국 사이트 같은 경우엔 성인 사이트 처럼 광고를 도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은 당신이 관심 있을것 같은 광고만 택스트로 나와있는데... 한국엔 정말 짜증나는 광고 엄청 많아요... 학교에서 다음 열었을때 갑자기 광고 음악이 나올 경우엔 정말 황당할뿐입니다! 한국은 정말 뛰어나고 세계에서 선두권에 진입 할수 있는 사이트들이 너무 많았는데 정말 폐쇠적이고 한국인들만을 위한 사이트들 (주민등록번호 없이는 아무런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것). 정말 아쉽네요.....
한국사이트들이 구글처럼 여러 언어로 서비스를 했으면 안방에서 전세계 시장을 욺켜 잡았을텐데.....
지금 글로벌화 되어 있는 인터넷 시장에서 이제 영어교육을 할필요는 별로 없다고 생각하네요.... 영어로 크게 advantage를 누릴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facebook 하나로 billionaire 가 된 사람이 있는데 싸이월드는 뭐했을까요??? 한국사이트와 통합되지 않고 그냥 따로 미국버전 일본버전 만든건가요???
참 어이없는 사업인것 같습니다....
구글과 한국 포탈사이트 그리고 야후와의 차이점은 구글은 전 세계적인 시장을 갖고 있고 야후나 한국 포탈사이트들은 한 나라마다 따로 따로 localize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는거....
광고 방법을 획기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야 될것 같네요....
광고를 폐지 하자는게 아니라 유저들이 다가올수 있게끔 하는 정말 필요한 광고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 -
osh 2008/11/06 00:11 답글수정삭제저는 인터넷 관련업종에서 일합니다 현지 일본에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여기 플래시니 여라가지 이유보다 몇년전 해저케이블이 지진으로
파손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구는 했다고 하지만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각 나라에서의 포탈사이트나 복잡하게 만든 사이트도 잘 나옵니다. 그나라안에서는요...
각 나라를 벗어나는 해외 사이트만 접속이 않좋아요...저도 별 테스트를 다했지만 일본에서는 프로바이더를 바꿔보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
^^ 2008/11/06 00:11 답글수정삭제이런 다양한 인터넷환경 덕분에 그냥 지나쳐 버릴 수도 있었던 님 블로그에도 와 보게되었네요. 내가 먼저 찾지 않아도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구석구석 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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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영 2008/11/06 00:12 답글수정삭제한마디 더 하자면
네이버se 57KB - 네이버 895KB
다 음ws 43KB - 다음615KB
엠파스열린검색 56KB - 엠파스402KB
야후 열린검색 178KB -야후 527KB
최고 공룡 네이버 다음도
다이어트페이지를 제공합니다.
포털의 휘황찬란함이 맘에 들지 않으신다면 저 페이지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은행사이트 접속해서 로그인 할 때 2008/11/06 00:16 답글수정삭제보안프로그램 까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특히 우리나라처럼 공용피씨로도 접속이 많이 이루어지는 나라에서.. 은행사이트 로그인할 때 키보드보안 안깔아서 아이디, 비밀번호만 유출되도 그게 어딘데.. 만약 상황이 반대였다면 외국은 이런데 한국은행은 보안도 안하고 뭐하냐 하면서 우리나라 개인정보 유출 심하다고 비판할 사람들이..은행접속에 보안프로그램 까는걸 비판하다니.. 인터넷 뱅킹 한국은행들만큼 편리하게 되는 나라가 없고, 다른나라 애들은 그걸 부러워 하던데요.. 그리고 구글과 네이버를 동일선상에서 보는 건 아니다 싶습니다. 구글이 국제적인 사이트가 된 데 가장 중요한 원인은 기본 화면이 단순해서가 아니라 주 사용 언어가 영어이기 때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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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사몽 2008/11/06 00:22 답글수정삭제전 9월달에 1달간 미국 캔사스주에 갔었는데....아주 기절할뻔 했습니다...... 다음 한번 들어갔다가....무려 30여분이 지나야 제대로 뜨더군요...그나마 빠른것이.......그것도 일부 플래쉬는 엑박이.............
그리하여 1달간 인터넷 포기했습니다.........ㅡ.ㅡ++.... 전 1달간을 미국 갔다 왔지만, 어휴;;
거기서 받았던 짜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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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여사 2008/11/06 00:23 답글수정삭제파이어폭스가 제공하는 애드온(Add-Ons)기능중 Adblock Plus를 설치하시고 파이어폭스로 다음포탈을 검색해보세요. 대부분의 광고를 필터링을 통해 차단하는데 접속 속도도 빠르고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지역설정과 학습, 신고기능이 있어서 한번 차단한 광고는 다시 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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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마련 2008/11/06 00:49 답글수정삭제클릭투트윅이라는 트윅프로그램에 보면 광고차단기능이 있는데 이것이 각 포털사이트들의 플래시를 이용한 광고들을 차단해서 사이트 열리는 속도를 좀 개선해주더군요.
http:/www.rodream.net
사이트 링크해놓습니다. 권용휘님이 만든 클릭투트윅-울타리는 국내에 이용하시는 유저분들이 많은편이죠~ 저사양 컴퓨터에서 효과를 많이보는 편이라 저도 세컨-서드컴에서는 활성화 시켜두고 사용합니다.
이거 광고 아닙니다;;쿨럭 -
참깨군 2008/11/06 01:51 답글수정삭제글쓰신 분께서 해외 이용자시라 불편을 겪고 계시는 것은 알지만, 국내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질책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또한 포탈사이트 등의 플래쉬 광고량은 국내 회선 속도로는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다고 보입니다.
속도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인데,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저희 집에서는 국내 웹사이트는 엄청 빠르게 돌아가지만, 구글을 비롯해서 유튜브, 라이브닷컴 등등의 해외 사이트는 속도가 많이 느립니다. 아무래도 서버가 외국에 있는 경우 거리때문에 그렇겠지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해외 이용자를 상대로 서비스를 하는데, 그리고 그 서비스가 유료인데 현지에 서버가 없어서 속도가 느린 경우가 있다면 당연히 질타를 받아야 합니다.
해외 서비스 속도 이야기가 나왔으니 MS에서 제공하는 my.live.com이나 구글, 유튜브의 경우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세 서비스 전부 다 서비스 한글화는 하였지만 이 서비스들은 서버가 미국에 있는지라 저희 집 같은 경우 이곳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속도가 많이 느립니다. 광고도 안붙어있고 그림파일도 적은데 말이죠. 유튜브의 경우 로딩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기타 국내 플래쉬 사이트들 광고 보는 시간에 유튜브는 로딩입니다. 글쓰신 분과는 같은 경우가 되겠습니다.
이들 회사들은 국내 이용자는 끌어 당기고 싶은데 투자는 하기 싫고, 따라서 최대한 적은 비용으로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하는, 이기적인 방식입니다. 수익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국내에 서버를 투입하여 빠른 속도를 유지하겠금 하겠죠.
다른 경우로 야후 코리아도 있습니다. 야후 코리아의 경우 한국에도 서버를 두었고 최대한의 지연 없이 사용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충족시키려고 하는 회사입니다. 요즘들어 수익이 안좋은지 요상한 광고가 참 많이 붙기는 합니다만 말이죠.
하지만 저는 해외 사이트들이 한글화만 해놓고 국내에 서버를 두지 않아 단순히 속도가 느리다고해서 그들을 욕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제 주머니에서 돈을 주고 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광고를 보는 댓가로 이용하는 무료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서버가 외국에 있으니 말이죠.
글쓰신 분께서 속도때문에 짜증이 나신것은 이해가 가지만,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미국내 이용자들을 위해 인터넷 서비스를 하고 있는 AOL이 한국에서는 늦게 들어가진다고 화내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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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 2008/11/06 17:49 답글수정삭제음, 글쎄요...
외국에서 느린건 저도 경험해봤는데 짜증나더라고요.
하지만 굳이 포탈을 쓸 필요성을 못느껴 자주 가는 hanrss와 gmail 등에서 필요한 업무나 정보취득을합니다...
굳이 국내용 포탈을 들어가면서 국제 규격에 안맞는다고 뭐라할것도 없어보입니다.....
아프리카에서 핸드폰 안터진다고 SK텔레콤을 나무랄 수는 없잖습니까...
수지타산이 않맞잖아요....
해외 나가면 그나라 망에 맞게 바꿔야죠.
핸드폰 로밍이 안되는 나라는 그나라 핸드폰을 새로 사야죠...
포탈에 너무 의존하는 한국인들의 인터넷 성향에 전 더 분개합니다...
왜 그렇게 포탈만 씁니까??
편해서요? 컨텐츠가 많아서요?
편하고 밥 떠주기만을 바라는 사용자들 덕분에 포탈들이 더더욱 무거워지는것 같습니다..
안타깝죠..
정보 독식과 독과점만 심해지는꼴이니...
전 한국인들의 독특한 인터넷 사용이 근본적인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좀 더 심플한 사이트가 더 많음에도 벌써 해외 나간사람부터 방대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사이트를 가려하니... 당연한 결과죠.
뉴스, 이메일, 블로그, 검색...모두 충분히 기능이 훌륭하고 가벼운 대안사이트가 많습니다.
기름값 아까워하는 사람이 에쿠스를 사는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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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2008/11/06 01:11 답글수정삭제기술적으로 잘 알지 못하면서도 의심을 가져보겠습니다.
현재 영국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사이트들을 드나들때보다 포털을 넘어 한국 사이트들을 서핑할때 느려터짐의 답답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마구뜨는 광고, 설치하라는 팝업창도 그 느림을 도우는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옥션이나, 쥐마켓, 다나와등을 들어가려면 정말 시간 많을때 해야하는 일이 되어버리곤 합니다.
(영업에 있어서 광고의 중요성이나 우리나라 고유의 인터넷 문화등 많이 이해하고자 합니다.
단지, 국가에서 관리하는 공공사이트에서 조차 ActiveX 사용을 강요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반면 한국에 귀국해서 인터넷을 하면서 외국 사이트들을 사용하면 외국에서 사용할때보다 훨씬 더 느린것도 경험하게 됩니다. 당연히 외국 사이트니까 느리겠지 하면서 사용하는데...
사실 영국에서 미국사이트가 뜨는 속도와 한국에서 미국사이트가 뜨는 속도또한 차이가 많이 납니다.
고로, 물론 포털사이트들의 무분별한 광고와 정보나열들이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본질적인 문제이기보다는 외국에서 한국사이트들을 느리게 만드는데는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가 아닐까요?
뭐, 가뜩이나 느릴수 밖에 없는데 왜이리 복잡하고 무겁게 만드느냐를 항의하시는 거라면 저도 동의합니다만... ^^;;; -
동감 2008/11/06 01:11 답글수정삭제한국내에서도 짜증납니다. 가끔 인터넷 사용량이 많은 주말에는 첫화면이 포털이라 멈춘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죠. 특히 영화 광고 같은 동영상 때문이라는 것을 알면 그 영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사용자 중심.. 최고의 가치를 아직 한국은 모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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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껀 하나두 안뜨는데 2008/11/06 01:26 답글수정삭제내컴은 광고 하나두 안뜨는데,도구 고급들가서 체크하고,써비스팩3설치되 있고, 삼성컴퓨터인데,광고 전혀 안뜨는데,어떤 포털이라두, 이상하네, 부팅도12초믄되어부러,내컴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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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소년 2008/11/06 01:44 답글수정삭제호주 시드니입니다.
무척이나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엔 다운로드 양을 제한하는 Cap이 있어서 한달에 쓸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국내 포털들 디자인을 보면 겉치례를 위해 쓸데없는 디자인이 너무 많죠.
플래시나 광고등은 끄고 웹서핑 하거나 어쩔수 없이 구글을 애용하게 되지요.
한국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교민은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 무척이나 많이 퍼져있습니다.
'한국은 빠르니까'라고 넘어가기엔 너무 무책임한것 아닐까요.
문제 없다는 분들은 한번이라도 해외에 나가면 그때가서 느끼겠지요.-
어휴 2008/11/06 02:09 수정삭제그니깐 네이버나 다음이 무슨 국제적인 포털 사이트도
애니고 '애초에' 국내 서비스 용도로 만들어진
포털 사이트 인데 해외 인터넷 상황까지 고려해
가면서 서비스 하라는것은 주제넘는거라 이말이죠.
그런건 당연히 해외에 나가는 사람들이 감수할 문제지
그거같다 뭐라뭐라 불평불만 쏟아내는건 투정밖에
안됩니다.
한국말을 사용하는 한국인이 세계 여러곳곳에 펴져
있는게 먼 상관입니까? 애초에 국내 서비스용인데.
이건 뭐 스위스에 가서 여긴 왜 종가집 김치 안파냐고
종가집이 스위스에 김치 수출 안해서 불만이라고 투덜
대는것과 같은 이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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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얀 2008/11/06 01:47 답글수정삭제저도 너무 짜증나는 일이 많습니다. 피디박스클럽박스에서 다운로드 받는 것도 거의 0kbps에서 움직이질 않고, 다음메일 고용량첨부 파일의 업로드 다운로드도 너무 느리고, mncast 는 재생 될 생각도 안하구요... 우리나라는 너무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전지구적인 사이트가 되어 세계로 뻗어가려고는 안 하고 폐쇄적으로 노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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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2008/11/06 05:41 수정삭제그건 포털사이트들이 다 국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에 퍼져있는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등의 사용인구에 비해 한국어사용인구가 얼마나 될거같나요? 미국에서도 빠르게 만들어주면 미국인들이 쳐다나 볼것 같아요? 저도 미국살지만 그냥 감수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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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2008/11/06 01:55 답글수정삭제다음은 잘됩니다-네이버는 모르겠습니다
거기 조중동 뉴스나와서 네이버 근처도 안갑니다-
조중동 업는 다음을 메인 화면으로 하세요 아주 잘됩니다
카나다 벤쿠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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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 2008/11/06 02:25 답글수정삭제해외 답답한것도 물론이죠.. 업무상 하루에 각기다른 5개의 인터넷 뱅킹과 2곳의 증권홈페이지를 매시간마다 보는데요.. ... 성질 버립니다.... 뭔 플래시와 광고가 그리 많은지... . 그리고 나쁜놈들이 일부러 광고 페이지를 거치게 만들어놔서... 단순 잔액 확인하는데도 7~10번 클릭하게 만들어 놓은것 보면 혈압 터집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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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8/11/06 02:27 답글수정삭제내 생각도 좀 ... 이 글은 아니라고 봄.
다음,네이버같은 포털이 국제적인 사이트는 아닌데..
뛰어난 인터넷 환경을 잘 갖추고 있는 한국에서
다음이나 네이버는 적합한 포털 아닌가요.
해외에서 굳이 다음,네이버같은 포털을 쓸 필요가 있을까요?
환경이 다르잖아요?
환경에 맞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되죠. 구글을 쓰면 될걸.. -
minki 2008/11/06 02:37 답글수정삭제사이트 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라인의 제한도 한 몫을 합니다. 국내에서 해외로 연결되는 광 케이블의 경우 비용 및 사용량 등에 따른 제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에서 첵크해 보면 실제 속도에 있어서 제한을 받는 부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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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리 2008/11/06 03:20 답글수정삭제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도 여기 인터넷 상 네이버를 띄우는건 너무 힘들어서, 무조건 첫화면 구굴입니다. 메일도 엠파스였는데, gmail 로 바꿨어요. 안그러면 작업에 버리는 시간이 많아서요.
한국 사람이다 보니, 한국 포털을 안쓸수는 없고 말이죠.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이이야기를 꺼내주셔서고맙네요. -
안녕하세요. 2008/11/06 03:29 답글수정삭제런던에 11개월째 살고 있습니다. 국내사이트에 접속하려면 한세월 걸릴 뿐더러,
네이버나 다음을 통해 동영상 클립을 보는 등의 행동은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나마 뉴스나 좀 보는 정도이지, 동영상 보려면 컴퓨터 켜놓고 일하러 나갔다와야 하는 실정입니다. 국내 사이트만 유독 그렇군요... 한국에 있을땐 정말 못 느꼈었는데....
좋은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처음에 반박하는 글 쓰려고 들어왓다가 2008/11/06 03:36 답글수정삭제후반에 전문가 혹은 전문가 수준 분들의 답글이 달려 반복적인 얘기 안합니다.
대부분 댓글의 성향을 보면 이 글을 찬성하시는 분들은 외국에서 불편함을 겪는 분들...
전 뉴욕에 있었지만, 큰 불편함 없이 영화, 드라마 다 다운 받고 포털 밥먹듯이 들락거리며 살았습니다.
느린 경우도 있지만, 편하게 생각하려고 했어요, 스트레스 안받고..
글구 약간 놀란건 미국에서 쉽게 뜨던 mtv 사이트나 야후가 국내에서는 훨씬 느리게 뜬다는거..
이건 포털의 광고, 플래시, 액티브 등의 문제보다는 (영향은 조금 있겠지만)
연결망의 문제인거 같습니다.
몇몇 미국 사이트는 해외에서의 접속을 차단시키기도 했구요.
블로그 주인장분의 댓글 다는 성격도 그리 바르진 못하시네요.
이분법으로 찬성하면 너 좋아! 반대하면 글이나 제대로 읽고 말해!
맘에 안드는 댓글은 3번이나 지우고, 결국 받아주는 척 얘기하고...
기자라면 객관성, 타인의 비판에도 용기를 갖추시기 바랍니다.
기자가 주관적이면 자격미달이죠. -
기자맞냐? 2008/11/06 04:31 답글수정삭제wonkis 이사람은 뭐.. 지독한 이분법적 사고방식
가진 사람이네.. 지 말에 동조하면 '우왕 님 좀 짱임'
지 말에 반박하면 '내 글이나 똑바로 읽으시지.
난 그런뜻으로 한게 아니거덩?' <- 제대로 논리적인
반박을 못하겠으니까 그저 상대방 의견을 무시하면서
둘러대기 급급함.
니 의견과 다르다고 틀린 의견이 아니란다.
내 참 반박글 읽어보다가 어이가 없어가지고..
할말이 없으면 '전 그런뜻으로 한말이 아님.'
'그냥 님은 그렇게 사셈' '이건 철학적인 문제니
옳고 그름을 따질수 없음' <- 철학이 왜나와?
그리고 지가 도저히 반박을 못할정도로 날카로운
반박의견이 올라오면 그냥 삭제크리.. ㅉㅉㅉㅉ-
그렇네요 2008/11/06 05:40 수정삭제기자가 조금 체험해보고 너무 단편적으로 쓰신듯. 돈 더내고 회선 좋은거 쓰면 외국에서도 날라다니는데. 그리고 포털 사이트 대문에 좋은정보 널려있는데 자기가 찾는 정보가 아니면 다 쓰잘데기 없는거라니 완전 이분법적 사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다른나라 본토 사이트 띄우려면 미친듯이 기다려야 되는데. 좀 비판적이다 싶으면 지우거나 댓글로 어이없는 반박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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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an 2008/11/06 04:36 답글수정삭제저는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습니다. AT&T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대도시라 그런지 포탈 사용하는데에 커다란 지장도 없고 한국의 p2p를
종종 이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한국의 속도는 따라가진 못하지만
불편한점은 없다는거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점은 한국은 광통신망만 빠를뿐
개방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일례로 잘 알려져있는 엑티브x의 남용인데,
미국에 제가 사용하고있는 citibank와 bank of america 두곳 모두
인터넷뱅킹 사용시 어떠한 절차도 걸치지 않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제가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몰라서 어떠한
방법으로 보안이 이루어지는지 모르겠지만 해킹등의 보안 문제가
대두된적이 없습니다.
일반 인터넷쇼핑몰의 경우에도 우리나라의 경우엔 엑티브x로 떡칠해놓은 반면
미국의 경우 paypal을 이용하거나 대부분의 경우 debit card나
credit card로 결제를 합니다. 미국은 거의 모든 개인들이 debit card는
소지하고 있거든요. 결제할때 카드정보만 입력하면 계좌에서 그 가격만큼만 쏙 빠져나갑니다.
외국에서 포탈 로딩이 느리다는건 그만큼 회선차가 있기때문에
사용자가 감수해야할 일이지 그닥 포탈을 탓할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포탈이 무거운것은 사실이고 꼭 필요한 컨텐츠만 골라
무게를 줄여나가며 개방성을 가능한 최대화 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의 가장 큰 무기는 개방성입니다. 전세계인들이 아무 제약없이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하던 우리나라의 좋은 컨텐츠를 이용할수게 발전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거 아닐까요? ^^ 그런게 진정한 IT강국이 아닌가 합니다. -
주보현 2008/11/06 05:21 답글수정삭제검색 네이버 se.naver.com이나
위스폰 http://www.wispon.co.kr
써보세요. 위스폰 서울대 공대에서 만든건데 잘 찾아져요... -
-_- 2008/11/06 05:32 답글수정삭제저도 해외거주자입니다만,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는 거의 한국에 사는사람만 사용하니까 어쩔수 없죠. 그리고 이건 서버가 어디있냐의 문제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온라인게임도 해외에서 하면 엄청 느려져요. 그리고 느리기는 해도 전 싸이월드, 다음등의 한국포털이 야후나 구글보다 이쁘긴 한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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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6 05:46 수정삭제그리고 포털 대문에 있는 정보들, 거의다 쓸만해요. 인기 검색어라던지, 블로그&카페 글들이라던지, 영화광고라던지, 뉴스라던지, 웹툰이라던지, 전 거의다 대문 통해서 찾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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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벤쿠버 2008/11/06 05:39 답글수정삭제캐나다 벤쿠버에 사는 사람입니다
저는 한국포털이 전혀 안느린데요?
컴퓨터 문제아니에요 혹시 ㅋㅋ
저는 전혀.............ㅋㅋ 흠.......-
시드니 2008/11/06 10:04 수정삭제네 컴퓨터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시드니에서 쉐어생활 할 때 컴퓨터가 너무 느려서 살펴봤더니 USB 를 통해서 퍼지는 autorun 바이러스가 깔려 있었고 그 외에 말로만 듣던 바이러스들이 죄다 깔려있더군요. 신종이라 그런지 백신에서도 잡아내지 못하고..
인터넷이 느려 터지고..
XP 밀고 새로 깔고 레지스트리 최적화 시키고 잡다한 기능들 다 껐더니 한국사이트에서 다운로드속도가 1M 가 넘게 나오더군요.
겉보기에 이상이 없다고 해서 바이러스가 없는게 아닙니다.
바이러스 문제가 아니라면 Telstra 회사가 바로 옆에 있어서 빨랐을수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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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2008/11/06 05:42 답글수정삭제뉴질랜드입니다. 요즘 뉴질랜드는 몇 년전에 비해 인터넷속도가 많이 빨라졌고 VDSL2도 시행되고 있습니다. 광랜쓰고 있는데 한국 포탈사이트 별 무리없이 잘 뜹니다. 하지만 일반 가정용 adsl 이 대부분인 상황이라 특히나 사용자들이 몰리는 시간이면 느리긴 합니다. 전 지나치게 한국이 앞서있다고 생각합니다만...가까운 일본도 it강국입니다만, 한국과 같은 복잡한 포털은 쉽게 눈에 띠질 않는군요. 전 한국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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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8/11/06 06:00 답글수정삭제여긴 미국인데요...여기도 한 느린 인터넷 하는 곳인데....
다음이나 네이버나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 못느끼겠는데요. 참 이상하네..
한국이 엄청 빠르긴 하지만....여기도 2초면 네이버나 다음 초기화면이 다 뜹니다. -
영국 아일랜드 2008/11/06 06:29 답글수정삭제왕공감~~~ 한마디 쓰려고 이창 열리는데 이십분걸렸어요 ㅠㅁㅠ
한국에서 클릭하면 쌱쌱 5분걸릴꺼 외국에선 진짜 2시간 걸림
왜왜왜왜왜~~~~~그만하면안되겠니~~~~~~~ -
필리핀~! 2008/11/06 06:55 답글수정삭제전여기서 제일 빠른 인터넷쓰는데 첨에완전 승질 돌아버릴거같아서 지금은 인터넷 회사다른거 2개 모뎀을 사용합니다 지금은 그나마 괜찮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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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감 2008/11/06 06:58 답글수정삭제출장중에 네이버 메일이나 다음 메일 좀 사용하려고 하면, 로그인 페이지 뜨는 것 기다리다가 시간 다 보냄. 간신히 플래시파일 다운 받아서 광고 하나 보여주고 나면, 로그인 화면 나오기 전에 다른 플래시가 또 나타나서 방해, 결국 느려터진 플래시 광고만 보다가 빠져나올때도 있음.
IP 확인을 통해서 해외 접속인줄 자동으로 알고서 비밀번호 확인절차까지 거치던데, 해외 접속인경우에는 플래시 광고 좀 안뛰우면 안될까? -
ptr 2008/11/06 07:06 답글수정삭제나원참.. 뭔 이딴게 메인에 뜨는지 원..
다음넷 수준 알만하네요..
느린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게 기사로 언급할만한 사안이 되나요? -0-;;
해외와 한국간의 회선이 2~3개는 되는줄 아는건지 원;;
국가간 인터넷망은 단일회선에 속도도 그다지 빠르지 않고
정보소통만 가능하게 연결되있기땜시 느린게 당연한거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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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뒷면 2008/11/06 07:47 답글수정삭제이 기자놈.. 뉴라이트 매국노 아냐? 다른 글 성향도 한국 비하하는 내용이 많네..
자기 가족 욕하면서 나만 잘났다고 떠드는 놈 같으니..
우리 가족은 너무 멍청해.. 하지만 난 똑똑해.. 이럼 니가 더 똑똑해 보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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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6 08:10 답글수정삭제서버가 한국에 있기에 느린점을 감안하고 말한다면.....
이놈의 사이트들은 도대체 얼마나 더 쳐먹어야 되는지
플래쉬 광고는 뭐가 그렇게 많고 마우스만 스쳐지나가도 떠버리는 광고들은 먼가요 -
ㅇㄹㄹㄹ 2008/11/06 08:25 답글수정삭제글은 공감은 되지만... 저는 그 현란한 포털사이트의 컨텐츠를 통해 이 곳을 들어왔습니다. 인터넷 속도 빠른 한국에 사는 저로서는 좀더 화려한게 보기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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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as 2008/11/06 08:30 답글수정삭제절대 공감합니다. 외국에 갈때면 한국포털들 느려 터져서 사용하기가 싫어지죠. 검색은 구글로 한다지만, 다음 카페방문. 이메일 확인 이라도 하려면 외국사이트들에 비해 너무 느려터졌어요.
좀 무게를 가볍게 할필요가 있을텐데요.... 참 아쉽습니다.내가 사장도 아니라 어째 바꿀수도 없고 말입니다. -
느 2008/11/06 08:47 답글수정삭제단지 읽기만해도 기분나빠지는 글은 참 오랜만입니다 어찌나 이분법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지... 님도 계속 그렇게 사세요~~ 내참... 아침부터 기분 조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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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2008/11/06 09:30 답글수정삭제주인장께서도 외국의 인터넷 환경을 고려해서 블로그에서 이미지, 광고 다 빼버리고 최소한의 텍스트로만 블로그를 운영하시는건 어떨런지요?
주인장의 블로그도 이것저것 과도하게 화면 구성이 복잡하다는 생각은 못하시나 보죠? ㅋㅋ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
닐 2008/11/06 10:03 답글수정삭제뉴질랜드에서 모뎀으로 네이버 블로그 띄우는데 2시간 동안 안 띄워진 적도 있네용 (...) 새로고침을 계속 눌러도 절대 안 뜨고 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인터넷 회사에 짜증나서 뭐가 이렇게 인터넷이 느리냐고 따졌더니 할 수 없다고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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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독자 2008/11/19 04:26 답글수정삭제해외에서 접속하는 상황을 스마트폰과 같이 속도/기능/성능이 제한된 상황으로 바꿔서 한번 여태까지 한 이야기들을 다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같은 이야기를 하실 수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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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뱅킹 과연 효율적인가?
Tracked from Super Adopter 2008/11/05 02:54지난 추석 기간 뉴질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휴식이기에 준비를 착실히 하고 갔죠. 일을 위해서 노트북도 가져가고 혹시 몰라 인터넷 뱅킹을 위해 이것저것 챙겨갔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인터넷 뱅킹할 일이 생기더군요. 뉴질랜드도 ADSL을 사용합니다. 지방도시이고 월 50불짜리 중간 등급의 인터넷 서비스지만 그래도 쓸만 합니다. 그러나 유독 한국의 인터넷 뱅킹에 들어가면 아주 답답하더군요. 무슨 인터넷 뱅킹 초기화면이 그리도 무거운지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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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한국포털의 "밝은" 면
Tracked from 지평 2008/11/05 11:35한국포털은 첫 화면에 뜨는 정보 엄청나게 많습니다. 포털뿐 아니고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런데 첫 화면에 이토록 많은 정보를 "때려 박는" 것은 이론과 맞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정보를 처리를 용량에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꺼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주면 혼란을 일으켜 오히려 효과가 떨어집니다.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은 단지 화면이 뜨는 속도가 느린것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용자들의 실제 사용하는데 혼란을 초래한다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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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를 조장하는 한국의 포털사이트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2008/11/05 21:36내 노트북은 1.7Ghz CPU에 512램이 장착된 구형이긴 하지만, 컴퓨터게임을 전혀 즐기지 않으며 문서작성과 장부정리가 주 사용목적인 본인같은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인터넷과의 업무연동이 필수이다시피한 요즘상황에선 전혀 쓸만한 컴퓨러가 아닌게 되버린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비표준웹코드로 떡칠되어 지나치게 높은사양의 PC를 요구하는 우리나라의 웹환경에서는 쓸만하기는 커녕 오히려 폐기직전의 컴퓨러로 전락된다. 이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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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터넷 인프라 꼬라지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2008/11/05 21:37우리나라의 MS독점과 세계시장의 MS점유율의 근본적 차이 ※ 우리나라: MS사용만을 강요하는 인터넷환경 (사용자의 선택이 아닌 강요에 의한 MS독점, 리눅스사용자 마저 MS없인 인터넷활용(전자결재)이 불가능하게 차별) ※ 외국: OS차별없는 공정한 웹인프라, MS든 리눅스든 자유롭게 사용가능 (사용자의 선택에 의한 독점, 리눅스 유저 또한 OS차별을 당하지 않으므로 MS를 강요받지 않음) 인터넷을 사용 할때, PC에 오류와 느려짐을 유발하여 사용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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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는 주장에 대해
Tracked from 승주나무의 면모 2008/11/06 01:25해외에 나가면 인터넷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리고 그런 글에는 추천과 주회가 많다. 아마도 이 주장에 공감을 많이 한다는 뜻일 것이다. 나도 이와 다르지는 않았다. 그런데 예전에 한 에세이를 보면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한 학자가 외국에 가서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주최측에 항의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주최측은 도리어 한국 학자에게 따져 물었다고 한다. 선진국으로 기억되는 그 나라는 법률에 인터넷 속도가 제한돼 있다. 특히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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