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이 결국 라이코스를 매각했다.2004년 8월 미국 진출 의지를 드러내면서 인수한 지 딱 6년만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6일 자회사인 미국 라이코스(www.lycos.com)를 와이브랜트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매각액은 3600만 달러(한화 426억원,13일 기준)이다.두 회사는 지난 13일(미국 시간) 매각 조건을 포함한 양수도 계약서에 조인함으로써 매각 작업을 마무리했다.매각 대상은 라이코스의 웹사이트를 비롯해 검색,게임(게임스빌),엔젤파이어,트라이포드 등 라이코스의 모든 소유권이다.

다음의 이번 라이코스 매각건은 ‘드디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1100억원을 들여 인수한 라이코스는 그 동안 다음의 골칫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실적은 계속 적자였고 지난해 간신히 적자를 탈출했지만 완전히 새롭게 재편되는 미국의 인터넷 비즈니스를 따라잡기엔 라이코스는 역부족이었다.

 다음의 라이코스 매각은 지난 1999년 이후 계속됐던 다음의 무리한 확장를 최종적으로 정리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다음은 지난 1999년 100% 지분을 출자해 온라인 전문 여행사 투어익스프레스를 세우면서 사업 확장을 시작했다.2000년 3월에는 쇼핑 분야까지 넓혀 디앤샵을 시작했다.그 해 7월에는 다음금융플라자를 오픈했고,2001년엔 연예기획사 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온라인 음반판매 업체인 오이뮤직을 인수했다.

 2003년엔 각 언론사의 뉴스와 함께 다음이 독자적으로 뉴스를 생산해 네티즌들에게 제공하는 ‘미디어 다음’을 오픈했고, 2003년 6월엔 보험에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온라인으로 자동차보험을 판매하겠다며 자회사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을 설립한다.이듬해 미국의 인터넷 포털 라이코스를 인수했다.

 확장만 거듭하던 다음은 2005년부터 차례차례 사업을 매각하고 정리하기 시작했다.라이코스 내 매치메이커, 쿼트닷컴, 와이어드뉴스 등을 차례로 매각했고 국내에서는 오이뮤직,JYP 등 계열사를 줄줄이 팔았다.2007년엔 투어익스프레스도 매각하면서 여행 사업에서 손을 뗐고 보험 사업도 정리했다.

 라이코스 매각으로 다음은 해외 법인을 모두 정리하게 됐다.지난해 다음은 일본과 중국 법인을 청산한 바 있으니 결국 다음의 해외 법인 진출사는 실패로 끝난 셈이다.1999년부터 이어졌던 10년간의 사업확장도 결국 실패로 귀결됐다.9500만달러를 들여 인수한 회사를 6년의 시간을 돌고 돌아 결국 비슷한 금액으로 팔았으니(매치메이커,와이어드뉴스 등 매각 금액 포함) 지난 세월이 허망할 따름이다.

 하지만 다음은 해외 사업의 경험을 살려 재도전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실패의 경험을 자산으로 삼겠다는 것이다.다음 관계자는 “지난 2009년 라이코스 사업의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등 그간 해외사업 부문의 비용 손실을 줄이는데 노력해 왔다”며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된 자금을 검색,모바일,위치기반서비스,SNS 등 핵심사업과 신성장동력 분야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 종달 2010/08/17 08:37 답글수정삭제

    다음 정부의 압박속에서도 잘 버텨줬으니 이번에도 버텨주길 바랄뿐입니다...

  2. 그만 2010/08/17 11:17 답글수정삭제

    얼마 전, 라이코스 흑자 이야기가 나왔을 때.. 아 때가 왔구나 싶더군요. ^^ 어쨌든 와이어드 매수와 매각 과정에 대해 아주 불쾌한 기억이 문득 떠오르네요. ㅋ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던 매체의 한국판이 그것도 매수에 의해 우리나라 매체가 되었음에도 엉망진창으로 운영되던.. 휴~ --;

  3. globalface 2010/08/19 12:33 답글수정삭제

    아.. 라이코스 일본법인에 주재원으로 나왔다가 독립하신 분을 도쿄에서 만나뵈었는데.. 일본라이코스도 잘나가던 카페스타를 다음개발자들이 일본으로 건너와서 개발주도하다가 몇일간 사이트가 완전 다운되고 망했다고 들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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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의 인터넷포털 네이트가 월간 기준으로 검색 점유율이 처음으로 10%를 돌파했다.주간 기준으로는 6월 이후 11%를 처음으로 돌파한 가운데 7월 들어서도 11%대를 유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7월에는 월간 기준 점유율이 11%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터넷 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 5월 월간 기준 통합검색 쿼리 점유율이 9.20%였던 네이트닷컴은 6월 들어 점유율이 10.59%로 급상승했다.다음은 21%대 초반을 유지했고 네이버는 처음으로 검색 점유율이 61%대로 떨어졌다.

 지난해 5월 5.01%에 불과했던 네이트닷컴의 점유율은 사이트 통합과 시맨틱 검색,대대적인 광고 등 마케팅 효과에 힘입어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지난해 10월 5.55%,11월에 6.25%로 슬금슬금 올라가던 점유율은 지난해 마지막달 9%를 돌파하기도 했다.올들어서도 9%대를 유지하던 네이트닷컴 점유율은 6월에 마의 10% 벽을 넘어섰다.

 반면 지난해 9월 65.69%였던 네이버의 통합검색 쿼리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다음 역시 점유율이 20%대 초반에서 정체를 보이는 상황이 1년 간 지속되고 있다.

 SK컴즈 측은 시맨틱 검색의 효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이 회사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일정 기간 동안 써보면서 경험이 축적되야 변화가 생기는 검색 시장의 특성상 지난해 시맨틱 검색을 시작한 뒤로 지금까지 사용자들로부터 평가를 받는 기간이었다고 할 수 있다"며 "다행히 입소문이 좋게 나면서 검색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물론 경쟁 업체들을 비롯해 업계 일부에서는 네이트의 검색 점유율이 마케팅 효과에 불과한 것이라고 평가절하하는 분위기도 있다.실제로 올 4월 네이트 검색 점유율이 다시 8%대로 떨어지자 네이트가 5월 대대적인 광고전을 펼쳤고 그 효과로 5,6월 검색 점유율이 반짝 상승했다는 것이다.

 네이트의 검색 점유율이 상승세를 타면서 검색 기준을 놓고 논란도 벌어지고 있다.네이버는 현재의 검색 점유율이 검색 창에 직접 입력한 검색어를 기준으로 하는 점유율 산정에 부적합하다며 포커스쿼리점유율을 주장하고 있다.따라서 검색 점유율을 둘러싼 논란은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하지만 어찌됐든 지금까지 점유율이 높다고 생각할 때는 가만히 있던 네이버가 점유율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기준을 거론하는 것 만으로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엔 충분한 것 같다.

<통합검색 점유율> 자료; 코리안클릭

점유율 네이버 다음 네이트
2009년 9월 65.69% 23.57% 5.01%
2009년 10월 66.01% 22.62% 5.55%
2009년 11월 65.36% 22.39% 6.25%
2009년 12월 64.27% 20.45% 9.42%
2010년 1월 64.57% 20.82% 9.12%
2010년 2월 63.98% 20.69% 9.59%
2010년 3월 63.54% 21.10% 9.11%
2010년 4월 62.69% 21.64% 8.28%
2010년 5월 62.79% 21.41% 9.20%
2010년 6월 61.58% 21.41% 10.59%

  1. 숲속얘기 2010/07/12 18:54 답글수정삭제

    첨부하신 표를 보면, 네이트가 네이버뿐만 아니라, 네이버와 다음모두의 점유율을 빼앗아 왔다고 봐도 되려나요 ?

    • wonkis 2010/07/12 22:56 수정삭제

      그런 것 같습니다.그리고 여기에 올리진 않았지만 이 기간 중에 야후코리아 점유율도 하향추세를 보였습니다.비율 상으로는 훨씬 크죠

  2. asdf 2010/07/12 21:13 답글수정삭제

    네이트온 효과가 큰 것 같은데요; 로그인하면 강제로 접속하는 그거;

  3. 싸이월드와 네이트온을 사용하신다면 이글을 꼭 읽어보십시오. : SK 커뮤니케이션스, 싸이월드와 네이트온 사용자들의 MAC 주소 수집

    Tracked from 아이폰4 출시 연기, 왠말이냐 2010/07/27 11:43

    이 글을 너무 확대 재해석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히 아래 이야기는 MAC 주소 수집으로 일어날 수 있는 폐혜를 설명한 것이지, 절대 사실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MAC 주소를 SK 커뮤니케이션즈가 수집하려는 것의 대한 싸이월드와 네이트온 유저들의 대한엄중한 경고입니다. 싸이월드와 네이트온을 사용하신다면 이글을 꼭 읽어보십시오. =============================================================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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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터넷조사업체 랭키닷컴은 ‘다양해진 인터넷, 변화하는 업계 지도!’라는 제목의 자료를 냈다.랭키닷컴에 따르면 포털 분야에서 네이버와 다음의 격차가 현격하게 줄어들고 동영상 사이트 분야에서도 판도라TV와 유튜브의 점유율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다.랭키닷컴은 이런 현상을 놓고 “해가 갈수록 많은 사이트가 생겨나고 각 사이트마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세우면서 상위 사이트에 대한 네티즌의 의존도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 인터넷 주요 분야의 상위사이트간 격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떨어지는 검색 점유율
 랭키닷컴은 2년 전인 지난 2008년 5월에 비해 2010년 5월에는 네이버 검색 점유율이 70.5%에서 50.4%로,다음의 검색 점유율은 18.4%에서 40.2%로 변화됐다고 발표했다.숫자를 놓고 보면 네이버의 감소분을 고스란히 다음이 가져간 형국이다.종합포털 점유율에서도 네이버는 소폭 하락한 반면 다음은 23.9%에서 26.5%로 늘어났다.


 하지만 당장 랭키닷컴이 발표한 숫자를 놓고 논란이 일었다.네이버는 랭키닷컴의 점유율 산정 방식에 문제를 삼았다.즉 방문자 숫자와 통합 검색 점유율을 가지고 시장 점유율을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네이버는 검색 점유율은 방문자 숫자에 상관없이 검색 쿼리만 갖고 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일견 맞는 말이지만 네이버의 주장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하더라도 거꾸로 해당 기간 동안 네이버의 점유율이 상승했다고 보기도 어렵다.랭키닷컴의 결과에서 나오듯 방문자수는 분명히 상대적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의 자료를 봐도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은 확실히 하향세다.지난 2007년 80%에 육박하던 검색 점유율(통검 쿼리 기준)은 올들어 60% 초반까지 떨어졌기 때문이다.

◆기존 웹의 성과에 집착하는 네이버
 사실 네이버의 문제는 웹 검색이 아니다.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모바일 분야에서 기존의 성과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데 네이버의 더 큰 문제점이 있다.

 네이버와 다음의 차이점은 모바일 서비스에서 확연히 드러난다.예를 들어 모바일의 핵심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위치기반 기능을 다음은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반면 네이버는 모바일의 특성 보다는 기존 웹에서 강점을 보였던 서비스를 모바일로 이식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보기에 따라선 모바일을 웹의 보조 수단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란 앱은 네이버에 올려진 검색어 순위를 휴대폰에서 찾아볼 수 있게 해주는 정도다.글쎄.참 성의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울궈먹고 울궈먹어도 심하다는 생각도 든다.네이버웹툰,네이버 뉴스캐스트 등도 마찬가지다.물론 네이버 역시 앞으로는 지역 검색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하지만 지금까지의 네이버의 모바일 행보는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모바일에 대한 네이버의 인식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기존 PC 기반 웹에서 네이버는 친숙하고 압도적인 서비스임은 분명했지만 그만큼 신선함은 떨어지는 서비스였다.모바일로의 전환은 네이버가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온, 네이버의 재탄생을 시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한국의 웹사이트를 제패한 네이버는 그럴 의지가 별로 없는 듯이 보인다.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다.

◆PC 의존도가 줄면서 네이버 의존도도 줄어들고 있다
 한게임을 창업한 김범수 NHN 전 대표는 “사람들이 PC에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로 이동하고 있다”며 “PC에 대한 의존도는 점점 줄어들고 모바일에서 새로운 기회가 생겨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을 대입해 보면 네이버의 위기는 이미 현재진행형이다.PC에 대한 의존도가 정확히 얼마만큼 감소하고 있는지는 당장 수치화할 수 없는 사안이긴 하지만 스마트폰 보급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모바일에서 인터넷을 쓰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은 분명하다.아이폰만 예를 들어봐도 1일 현재 무료 앱 순위에서 50위내에 드는 네이버 앱은 N드라이브 하나 뿐이다.구글앱에도 밀리고 KBS뉴스에도 한참 뒤진다.물론 이는 모바일에서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고 엔터테인먼트에 치중해있기 때문이기도 하다.하지만 웹에서 거의 모든 인터넷 활동을 네이버에서 해결하던 것을 생각하면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즉,모바일에서는 사람들이 ‘네이버 없이도 살아간다’는 뜻이다.

 ◆패러다임이 바뀌면 새로운 강자가 나타난다
 드러난 수치보다 더 큰 문제는 네이버가 이제 어느덧 사용자들에게 전혀 새로움을 주지 못하는 회사가 돼 버렸다는 것이다.네이버의 어떤 신규 서비스도 기존 자신들의 지위를 강화하는데 주력하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서비스에 그치고 있다.사람들이 네이버를 너무 오랫동안 사랑해줘서 그런가? 쓸 만한 서비스들은 종종 있었다.하지만 눈만 뜨면 새로운 시도가 이어지는 인터넷 세계에서 네이버는 최근 5년간 사용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서비스를 전혀 내놓지 못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패러다임이 바뀌면 새로운 강자가 탄생하는 것은 분명하다.지금까지의 역사가 그랬고 현재 진행되는 모습도 그렇다.PC 통신에서 인터넷으로 변화되던 시절에 과거 PC통신을 주름잡던 강자 중 살아남은 자는 거의 없었다.웹 서비스에서도 1.0과 2.0의 차이는 분명했다.야후가 독주하던 1세대가 지나자 지식iN의 네이버,미니홈피의 싸이월드 등이 부상했다.지금은 PC 기반의 웹에서 모바일로 시장의 중심축이 급격하기 이동하는 시기다.시장의 크기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잠재력에 의한 시장 기대치에서 그렇다는 것이다.현재까지의 모습만 보면,패러다임이 변하는 시기에 네이버는 아직 기존 자신들이 나가던 웹의 성과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그러면서 네이버 독주 시대가 서서히 저물고 있다.

  1.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2010/07/01 17:32

    <네이버 독주 시대의 종말> 사실 네이버의 문제는 모바일 분야에서 기존의 성과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데 것이다. PC에 대한 의존도가 감소하는 상황, 스마트폰 보급이 급속히 확산되는 지금 모바일에서 인터넷을 쓰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은 분명하다.

  2. fake_jobs 2010/07/02 09:43 답글수정삭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안 그래도 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어서, 글의 내용이 눈에 쏙쏙~들어옵니다. 제가 스마트 폰을 많이 사용해 보지 못해서(ㅠㅠ) 궁금한 건데, 네이버가 다음쪽에 스마트폰 분야에서 얼마나 어떻게 밀리고 있는지 구체적인 예가 더 있으면 알려 주세요^^

    • wonkis 2010/07/02 16:50 수정삭제

      제가 볼 때는 다음이 탁월하게 잘해서 밀린다기 보다는 네이버가 아직 제대로 이 판에 뛰어들지도 못한 것 같습니다.네이버가 거의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 같다는 거죠.

  3. tiffany & co 2010/07/02 10:56 답글수정삭제

    저는 어설프게 겨울을 3번 났네요^^;; 워낙 짬밥이 미천해서 군번은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정말 군부대 있는곳은 눈이 특히 더 많이 오는것 같습니다+_+

  4. MistBurN 2010/07/02 15:43 답글수정삭제

    네이버 독주의 종말은 뉴스 개편에서부터 시작했지요.
    뉴스 선정의 공정성이 이슈화되자 공정성에 대한 고민을 포기하고 뉴스 선정권을 각 언론사에 넘겼으며, 뉴스 클릭시 해당 언론사로 넘어가도록 했지요. 물론 개별 언론사 사이트는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했으므로 아무도 그 뉴스에 비평을 달지 않았지요. 네티즌들의 비판이 없는 뉴스는 이미 죽은 뉴스라고 평한다는 것을 모른 것이지요. 이런 헛다리들이 네이버 추락의 계기가 된 것이지요.

    • wonkis 2010/07/02 16:50 수정삭제

      아,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서리 2010/07/03 14:33 수정삭제

      네이버뉴스 보기 싫어서 홈페이지 바꾼 1인으로 동감합니다. 요새 아이폰관련 뉴스 짜잉남. 다음이 느낌상 덜보이는 거 같고 댓글보면 아이폰옹호댓글이 베스트라 위안받죠.근데 카페는 네이버라 자주감.

  5. 서보성 2010/07/02 18:27 답글수정삭제

    유저들의 다양한 니즈를 맞추려다 보니 "잡탕밥"이 되어 버린 미투데이를 보면 , 현 NHN의 사고 수준을 이해할 수 있는 듯 합니다.
    SNS가 아닌 싸이월드3가 된 듯한.. 미투데이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6. hyo 2010/07/02 18:42 답글수정삭제

    그렇군요..^^
    잘 읽고 감니다.

  7. 전뇌사고

    Tracked from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 2010/07/02 20:11

    논리와 창조를 이끄는 전뇌활용 [출처=지데일리] 그동안 양질의 사고를 통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기획과 제안은 조직 내 뛰어난 기량을 지닌 일부 구성원이나 오랜 훈련과 실적을 쌓은 프로페셔널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현대와 같은 지식기반 경제사회에서는 누구에게나 새로운 기획과 제안이 요구된다. 업무 개선이나 신규 사업 등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물론 마케팅이나 브랜딩 관점의 강연회와 설명회, 세미나를 개최하거나 서적을 출..

  8. 네이버 검색 퀄리티 너무 떨어졌다 : 블로그 검색 정확도에 의문을 제기

    Tracked from ★ Link's Another Side & Story 2010/07/02 23:30

    네이버 검색 퀄리티 너무 떨어졌다 [타 포털의 성장세가 눈에 띄는 것은 왜일까?] - 우리나라 검색시장, 앞으로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서 검색 점유율이 가장 높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검색정확도를 조금 의심하게 됩니다. ^^ 뭐랄까, 검색이라는 것은 원래 원하는 정보를 가장 빠르게 찾는 것이 주 목표입니다. 해외의 검색사이트인 구글의 검색정확도 (페이지랭크 알고리즘)는 국내에서는 조금 떨어지지만, 해외에서는 매우 높아 인기를..

  9. snaiper의 생각

    Tracked from snaiper's me2DAY 2010/07/03 23:57

    갈수록 태산인데?? ㅠㅠ 어쩌나?? 네이버 독주 시대의 종말

  10. 웹 3.0 세상을 바꾸고 있다

    Tracked from 지데일리 책 따라잡기 2010/07/04 20:10

    ‘웹 3.0’ 세상의 중심에 올라서다 [출처=지데일리] 산책하듯 웹을 거닐고 수다 떨 듯 정보를 발신하는 세계, 인터넷을 이용한 동시번역으로 세계 언어의 벽을 뛰어 넘는 세계, 스스로 정보를 구성하고 구조화하는 생각하는 인터넷 세계 등. 이제 우리 스스로가 정보의 발신자가 돼 현실세계 다양한 것들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웹 3.0은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서 실현되고 있다. 미국 보스톤 칼리지는 학생들에게 더 이상 학교의 이메일 계정을 제공하지..

  11. 네이버의 몰락 ? 네이버에 없는 세가지...

    Tracked from Ugandajo's WinWin 2010/07/04 22:51

    2009년도 네이버 1조 매출 달성 !! 2010년도 올해 경기가 풀리면서 네이버가 더욱 설장 할 것으로 보는 긍정적인 시각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상반되게 네이버에 대해서 우려의 시각도 일부 있습니다. 이미 한겨레에서 이부분에 대해 언급을 한 기사가 지난 2009년 11월에 나왔습니다. 흔들리는 NHN ‘삼각 파고’ 넘을까 : 구본권기자 http://www.hani.co.kr/arti/economy/it/387885.html 이기사에서 네이버..

  12. 그만 2010/07/07 19:11 답글수정삭제

    늘 그렇지만 유통사는 패권을 쥐면 놓지 않으며 상당부분 패러다임 변혁이 있기 전까지 세력을 유지하지요. 네이버가 당장 굶어죽지 않을 겁니다. 위기감? ^^ 그건 직원들에게 있지도 않아요. 1등일 때 들어간 친구들에게 그런 게 있다는 것이 이상한거죠.
    일단, 제 경험상 모바일에서 네이버는 이미 지워졌습니다. 왜? 오리지널이 없기 때문이죠. 무한한 카피의 왕국이 서비스와 마케팅으로 승부를 보면서 웹을 장악했지만 새로운 판에서는 '오리지널'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저는 이제 네이버를 들어갈 이유가 없네요. 그래서 더 쓸 게 없네요. --;

    • wonkis 2010/07/09 14:10 수정삭제

      정말 그렇지요..모바일에서는 이제 네이버가 (사실 다른 포털도 거의 그렇지만) 없어도 살 수 있게 됐습니다.사용자들이 모바일에서 이런 경험을 했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13. 검색시장 요동 ... 판도 뒤집힐까 ...

    Tracked from 로마인 이야기 ( romania story ) 2010/07/14 11:00

    다음 - 네이트 - 구글, 스마트폰 혁명 틈타 ‘1위 네이버’에 거센 도전 ■ 이제는 말과 초성으로 척척 / “박지성” 외치면 정보 주르르 / ㅅㄴㅅㄷ 치면 소녀시대 나와 ■ 고객의 생활패턴 읽어야 / 내년 스마트폰 1000만 시대 / 맞춤형 검색결과가 승부 관건 《주부 이승진 씨(51)는 스마트폰을 선물 받았지만 터치 형식의 자판이 영 불편했다. 하지만 최근 딸이 내려받아 준 구글의 음성검색 애플리케이션은 다르다. 운전 중에도 말로 하면 어지간한..

  14. 뉴스때문이에요 2010/07/27 11:11 답글수정삭제

    한국이 혼란기에 네이버가 보여준 그 모습은
    네이버 메인에 온갖 성폭행과, 폭력, 막장 사건으로
    메인을 채우면서 점유율이 안 떨어지기를 바라는 게 이상하죠
    아주 충실하게 쥐새끼를 보조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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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조사업체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5월 첫째주 주간 검색 점유율(통합검색쿼리 기준)에서 야후코리아는 2.75%를 기록,2.5%인 구글에 바짝 쫓기는 처지가 됐다.구글의 점유율이 크게 오른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야후가 계속 부진하면서 조만간 구글이 야후를 추월할 것이란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

 작년 4%를 넘나들던 야후코리아 검색 점유율은 올들어 4%를 한번도 넘지 못하더니 5월 들어서는 3% 밑으로 떨어지기에 이르렀다.반면 지난해 1%대 후반대에서 2%대 초반을 넘나들던 구글의 점유율은 올 2월 이후 꾸준하게 2%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코리안클릭이 구글닷컴의 국내 트래픽 집계를 시작한 지난 4월 이후의 수치에서 구글코리아와 구글닷컴의 검색 점유율을 합할 경우 구글의 국내 검색 점유율은 이미 야후를 추월한 상태다.현재 구글닷컴의 국내 검색 점유율은 약 1%에 이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구글의 야후 추월은 현재로선 구글의 도약을 의미한다기보다는 야후의 추락으로 봐야 할 것 같다.구글이 과거 야후의 경지에 오른 것이 아니라 야후의 검색 점유율이 구글의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2%대 점유율이면 네이버,다음,네이트,야후까지 집계하던 검색 관련 지표들에서 야후가 빠져도 큰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보여진다.
 

야후의 추락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본격화됐다.이 시기 네이트가 시맨틱 검색을 앞세워 공격적으로 나서던 시점이란 점이 흥미롭다.같은 시기 네이버 역시 점유율이 조금씩 하락하고 있었지만 네이버의 점유율 하락 폭이 네이트의 상승폭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었다.네이트는 네이버의 점유율 하락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결국 다른 곳에서 점유율을 가져왔다는 것인데,수치상으로만 보면 야후가 타격을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네이트는 네이버를 겨냥했지만 타격을 받은 쪽이 야후인 셈이다.

(관련 표는 곧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 당신의 블로그 랭킹은 ?

    Tracked from 당신과 나의 이야기 2010/06/04 17:01

    사실 블로그를 하는것 자체가 랭킹이나 순위를 보고 하는것은 아니다. 그저 편할때 글을 작성할수 있으며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정보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도 글을 쓸수도 있고 기타 여러 용도로 blog가 이용될것이다. 그래도 인간인지라 가끔 블로그 랭킹이 궁금할때도 있다 . ^_^ 야후 사용하는 분들은 야후 검색엔진에 블로그가 등록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랭킹이 매겨진다. 학교다닐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이런 영화도 있었지만 .. 예전 나의..

  2. 네이버를 초기화면으로 사용하는 분들은 컴퓨터 안고쳐드려요

    Tracked from 순디자인연구소 2010/06/08 13:05

    얼마전 친구랑 술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가 이제 시골로 내려갈까봐 하니까 술자리에 있던 친구 한 녀석이 그러더군요. 내려가지 마, 네가 시골로 내려가면 내 컴퓨터는 누가 고쳐줘? 그 말에 감동먹어 주말마다 올라오겠다는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해 버렸다는 후문이...(기억이 가물가물) 가끔 컴퓨터가 이상하다며 제게 컴퓨터를 손봐달라고 하는 분들의 컴퓨터를 살펴보다 보면 거의 대부분의 컴퓨터가 초기화면을 네이버로 놓고 쓰더군요. 그래서 왜..

  3. 구글 애용자 2010/06/10 02:28 답글수정삭제

    요즘 제 사이트가 같은 키워드로 구글과 야후의 검색 결과 첫페이지에 나오는데, 오히려 구글로부터 오는 방문자가 많더라구요. 야후가 검색 점유율이 더 높은 걸로 알았는데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네요.

  4. 2010/07/01 15:0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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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이벤트를 온라인에서 관리해주고 모이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인맥을 형성할 있게 하는 온오프믹스는 아이디어로 창업한 대표적인 스타트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스타트업과 구별되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스타트업이지만 2년이 훨씬 넘은 중견(?) 기업이고 대표가 한 차례 변경됐다.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 창업 직후 대표를 비롯해 회사 구성원이 전부 바뀌는 경우는 흔치 않다.(2007년 김대중,조재호씨가 창업한 이 회사는 2008년 지금의 양준철 대표가 인수했다.) 제법 알려져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확보한 것도 이 회사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이 회사는 지난 해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내에 사무실을 열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양준철 대표를 춘천에서 만났다.

-창업을 여러차례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온오프믹스는 개인적으로 세번째 창업이다.고등학교때 창업을 했다가 두번째를 다른 사람이 하는 사업에 몸을 담았다가 부채가 1000만원 정도 생겼었고 이렇게 두번 사업을 했다가 다 말아먹고 보니 걱정이 됐다.내가 부족한 게 뭔가 생각해 봤는데,경험다 없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가진 아무것도없었다.그래서 그런 것을 좀 찾으려고 했다.20세때부터 사이버대학을 다니면서 직장 생활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고등학교때 어떻게 부채를 1000만원이나 지게 됐나.
 “고등학교때 기업가가 막 나갈 수 있는 그런 좋지 않은 상황을 많이 봤다.대표가 행실을 잘못했을 때 직원들이 어떻게 무너지는가도 봤다.그래서 내가 인간적으로 어느 정도 성장하기까지는 사업을 하지 말자 이런 생각도 했었다.그런데 내가 18살때 23세된 벤처기업가란 사람이 찾아와서 자신이 세번째 창업을 하겠다며 기술적인 부분을 나에게 맡기고 본인이 나머지는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이 사람이 그때 들고 나온 모델이 3D 쇼핑몰이란 거였는데 기술적으로는 매력적인 부분이 많았다.그런데 이 사람이 벤처기업을 한다는 것을 이용해 공공기관 등에서 돈만 타내고 그것으로 외제차 사고 자기 개인 재산을 늘릴 사업적인 것을 하는 것이 아무도 없었다.나는 월급도 못 받고 갖고 있는 돈 다 넣고 돈까지 빌려서 했다가 빚만 졌다.이 사람은 결국 네트워크마케팅에 연루되서 법의 심판을 받았다.”

-계속 실패를 해서 상심이 컸을 같은데
 “그때 그래서 블로그에 염세적인 글을 많이 썼었다.한국에서 기업가에 대한 인식의 문제,정당하게 돈을 버는 것에 대한 부당한 대우 등에 대해 염세적인 글을 썼던 것 같다.그런데 당시 다음커뮤니케이션에 계셨던 분이 내 글을 보시고 전화를 하셨다.그래서 이 분과 이야기를 하다가 2004년부터 다음에서 일하게 되고 다음 자회사인 나우커뮤니케이션에서 일도 했다.

-직장 생활도 꽤 한 것 같다.
 “나이가 아직 얼마 안되니 그리 오래 한 것은 아니지만 여러 곳에서 하긴 했다.네오위즈에서도 일하고 첫눈,투어익스프레스 등에서도 일했다.”

-어떻게 다시 창업할 생각을 했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났는데,내갓 갖고 있는 경험이나 나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그때 고등학교때 만났던 이상규씨가 제대를 했다.그래서 이 친구라면 내가 같이 사업을 해보자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친구 고향이 부산인데 내려가지 말로 무작정 서울에서 같이 살자고 했다.그러면서 둘이 같이 사업을 하게 됐다.”

-온오프믹스를 인수한 이유가 있나
 “재미삶연구소를 하면서 처음엔 데이트컨설팅이라는 것을 했었다.삶을 재미있게 해주면서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해주는 사업을 하고 싶었다.그런데 당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온오프믹스를 많이 이용했는데 참 유용하다는 생각을 했었다.그런데 어느날 이 서비스가 좀 이상해 지고 내막을 알아보니 창업자가 쓰러지셔서 온오프믹스를 접어야 하는 상황이었다는 걸 알게됐다.그래서 이걸 좀 해봐야겠다 싶어서 2008년 3월에 인수하게 됐고 지금은 온오프믹스에 집중.회사 이름도 이렇게 바꿨다.기존에 하던 데이트컨설팅 서비스는 온오프믹스의 인맥 기반으로 다시 적당한 때에 할 수 있을 것 같다.”

-강원도 춘천에는 왜 왔나
“소프트뱅크의 리트머스 프로그램에서 지원을 받고 있었는데 2009년을 코 앞에 둔 상태에서 리트머스 프로그램이 곧 접힌다는 말을 들었다.그때부터 자생 능력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그때 강원 비즈파크에서 이런 제안이 왔을 때 감사합니다 하고 왔다.우리는 그 동안 고생을 많이 해서 사실 PC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다.강원 비즈니스스크에 와서 큰 원동력이 생겼다.마음이 안정화되고 비즈니스 모델도 고민할 수 있게 됐다.앞으로 이걸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온오프믹스의 장점은 뭐라고 보는가
 “비슷한 서비스가 국내에 없다보니 그런 점에선 확실히 차별화가 된다.그런데 홍보할 여력이 없어서 사람들에게 알리질 못했는데 이미나님이 주위에 행사를 만드는 사람들을 통해서 이용자층을 크게 넓혀줬다.지금은 기본적인 이용자층은 갖췄지만 수익 모델은 아직 갖추지 못했다.내가 지난 1월에 군복무를 마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가동할 수 있게 됐다.온오프믹스는 이제 시작이다.”

(춘천에서 찍은 사진.왼쪽이 양준철 대표,오른쪽이 이상규 부사장)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좀 뿌옇다.)

  1. 퓨처워커의 생각

    Tracked from futurewalker's me2DAY 2010/03/01 13:13

    RT 5throck님 임원기 기자님의 글을 볼 때마다 제가 느끼는 것은 IT업계에 대해 정말 해박하시고 참 부지런하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스타트업인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 http://bit.ly/9BETwH wonkiss님 promise4u님

  2. kkonal 2010/03/01 23:57 답글수정삭제

    춘천 워크샵 정말 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티머니 오뎅 이 한마디 외쳐봅다 :-)

  3. 이수형 2010/03/02 09:40 답글수정삭제

    온오프믹스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4. zooty 2010/03/03 09:32 답글수정삭제

    정말 흥미진진했던 스토리가 머리속으로 스쳐지나가네요 ~~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님, 이상규 부사장님 2010년 화이팅입니다. ^^

  5. 김이장 2010/03/04 18:44 답글수정삭제

    저도 그 전까지 몰랐던 두 분의 뒷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흥미진진했어요.
    마치 추적60분 인터뷰를 보는 느낌? ^^
    실명을 얘기할 수 없는 그 분만 모자이크 처리해서 만들면 전혀 다른 각도의 이야기 전개가 될 듯.

    서로 잘 몰랐던 뒷 얘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wonkis 2010/03/04 22:04 수정삭제

      그러게요...다들 잘 아시는 것 같아서 혹시 시간낭비가 될까 걱정했는데,그렇지 않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

  6. 쏭군 2010/08/29 15:30 답글수정삭제

    아~ 이상규 부사장님
    깔깔이 뭔가요.
    양사장님... 부사장님 스타일도 신경 좀 써주세요 ㅋㅋㅋㅋㅋ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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